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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15:34 Angular.io/Concept

컴포넌트 기반 개발시에 어떤 설계방식으로 해야하는지 알아본다. 새롭게 알게된 GistRun 서비스를 사용해서 테스트해 볼 것이다. 예제의 내용은 최근 Rangle.io의 Angular2 Component 온라인 강좌를 참조한다.





GistRun 사용하기 


github기능중 코드 조각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한번에 최대 10개까지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여기를 클릭해 보면 Gist에 입력한 한 주제에 대한 파일을 보여주고 Gist의 내역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plunker 또는 jsfiddle의 내용도 불러와서 나의 Gist에 저장을 할 수 있다. 각 서비스의 장점이 있지만 일단 GistRun은 UI가 깔끔하고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수정사항에 대한 버전을 관리할 수 있고, Github의 종속된 서비스이므로 소스를 관리한다는 입장에 일관성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Gist만으로 모자랐던 것을 GistRun이 생명력을 불어 넣은 격이다. 





Angular2 Component 가이드


Angular2는 컴포넌트로 시작해서 컴포넌트로 끝난다. 컴포넌트기반으로 UI를 설계할 때 자주 나오는 방식이 프리젠테이션과 컨테이너의 분리이다. 


  - Container 컴포넌트

    + 데이터와 비즈니스 로직을 다룬다

    + 컴포넌트 트리(Tree)를 렌더링 한다

    + 재사용하기 어렵다 


  - Presentational 컴포넌트

    + 상태를 포함하지 않는다. 따라서 컴포넌트 속성에 대한 수순(pure) 펑션으로 구성한다

    + 표현만을 담당한다

    + 재사용이 가능하다 


Thinking in React의 내용은 Angular2의 컴포넌트 개발 방식과 거의 일치한다. Container 컴포넌트는 하위 컴포넌트의 이벤트에 대해 XHR 요청을 수행하는 Angular2 Service를 Inject해서 서버로 부터 데이터를 요청하고, Component Tree를 통해 하위로 데이터를 내려 보낼 수 있다. 



오렌지색 부분은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감싸는 Container이고 초록색은 테이블의 Row를 표현한다. 프리젠테이션 부분은 상단의 Search Input, 하단의 Row들이 된다. Angular2에서 검색을 위한 Input과 Button, Title 애플리케이션을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Seach The Site 레이블을 표현하는 컴포넌트를 개발한다.  @은 Typescript의 Decorator를 이용해 Angular2에 구현된 것으로 Parent -> Child 방향으로 DOM Properties를 통해 값을 받고자 할 때 사용한다. 즉, RangleLabel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Parent 컴포넌트가 name 속성에 [] 을 이용해 값을 설정한다.  

  - 컴포넌트를 사용할 때 [name]="<expression>"  [name] 부분을 target이라 하고 <expression> 부분을 source라고 한다. 

  - []을 사용할 때 source는 항상 template expression 즉, 식이어야 한다. (statement "문"은 이벤트에서 사용함) 

  - target에 []가 있으면 source는 항상 expression으로 수행된다.

import { Component, Input } from 'angular2/core';


@Component({

  selector: 'rangle-label',

  template: '<label class="rangle-label">{{ name }}</label>',

  styles: [ `

    .rangle-label {

      color: #422D3F;

      display: block;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2em;

      text-transform: uppercase;

    }

  `]

})

export class RangleLabel {

  @Input() private name: string;

}


예) 부모 컨테이너에서 사용할 때: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의 name 속성을 자식 컴포넌트인 rangle-label에 내려보낸다.  

     <rangle-label [name]="name"></rangle-label>


다음으로 Input 컴포넌트를 만든다. value 속성에 대해 ngModel처럼 양방향 바인딩을 주기 위해서는 컨벤션(Convention)처럼 Input은 value이고, Output은 valueChange이어야 한다. 

  - [()] 표식은 banana in the box 표현으로 양방향 데이터 바인딩이다. 

  - [] 은 Input으로 parent -> child로 속성값을 내려 보낼 수 있다. (top down)

  - () 은 Output으로 child -> parent로 값을 올려 보낼 수 있다. (bubble up)

import { Component, Input, Output, EventEmitter } from 'angular2/core';


@Component({

  selector: 'rangle-text-field',

  template: `

    <input class="rangle-text-field"

      [placeholder]="placeholder"

      #field (keyup)="handleKeyup(field.value)">

  `,

  styles: [ `

    .rangle-text-field {

      border-radius: 3px;

      border: 1px solid #ccc;

      box-sizing: border-box;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inherit;

      font-weight: inherit;

      height: 2.5rem;

      padding: .5rem;

    }

  `]

})

export class RangleTextField {

  @Input() private placeholder: string;

  @Input() private value: String;

  @Output() private valueChange = new EventEmitter<String>();


  handleKeyup(fieldValue: string): void {

    this.valueChange.emit(fieldValue);

  }

}


예) 부모 컨테이너에서 사용할 때 searchTerm은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의 속성이다. value를 내려보내기도 하고, 이벤트를 받기도 한다. 

      <rangle-text-field 

        placeholder="Enter Keyword"

        [(value)]="searchTerm">

      </rangle-text-field>


버튼을 만들어 보자. 템플릿의 target=source 에서 target이 ()로 감싸지면 이벤트를 나타내고 source는 statement "문"을 쓴다. expression과 statement에 대한 이해는 Angular.io의 Template Syntax 설명을 참조한다.  여기서는 클릭이 되면 바로 부모의 handleSearch가 호출된다. 

import { Component, Input, Output, EventEmitter } from 'angular2/core'


@Component({

  selector: 'rangle-button',

  template: `

    <button

      [ngClass]="dynamicStyles()"

      class="rangle-button"

      (click)="onClick.emit()">

      {{ name }}

    </button>

  `,

  styles: [ `

    :host {

      display: flex;

      align-items: stretch;

    }

    .rangle-button {

      border: none;

      border-radius: 3px;

      color: white;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2em;

      margin-left: 0.5rem;

      padding: 0.5rem;

      text-transform: uppercase;

    }

    .primary {

      background: #E5373A;

    }

    .normal {

      background: #422D3F;

    }

  `]

})

export class RangleButton {

  @Input() name: string;

  @Input() isPrimary: boolean;

  @Output() onClick = new EventEmitter();


  dynamicStyles() {

    return this.isPrimary ? 'primary' : 'normal';

  }

}


예)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에서 사용할 때, handleSearch는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의 메소드이다. 

      <rangle-button name="Search"

           [isPrimary]="true"

           (click)="handleSearch(searchTerm)">

      </rangle-button>


다음으로 Input 과 Button 컴포넌트를 재사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를 만들어 본다. Label만을 포함하고 있고 언제는 원하는 형태로 Input과 Button을 템플릿상에 포함 시킬 수 있다. 이를 위해 ng-content 태그를 사용한다. Angular v1의 transclude와 유사하다. 하지만 큰 차이점은 역시 Angular2의 컴포넌트 아키텍쳐는 Comopnent Tree이기 때문에 Change Detection(CD)는 항시 가장 위에서 아래로 점검되고 렌더링된다. Angular v1은 parent - child 관계가 있다하더라도 Parent가 먼저 렌더링 될지 Child가 먼저될지 보장을 못했다. (물론 Directive에 priority 옵션이 있지만 적용하기에 따라 순서가 정확한지 알 수 없었다.) 즉, Angular2에서 ng-content 태그를 사용해도 렌더링에 예측이 가능하다. 





import { Component, Input } from 'angular2/core';

import { RangleLabel } from './rangle-label';


@Component({

  selector: 'rangle-bar',

  directives: [ RangleLabel ],

  template: `

    <rangle-label [name]="name">

    </rangle-label>

    <div class="row">

      <ng-content></ng-content>

    </div>

  `,

  styles: [`

    :host {

      background: #F8F8F8;

      border: solid #ccc 1px;

      display: block;

      padding: 1rem;

      margin: 1rem;

    }

    .row {

      display: flex;

      margin-top: 0.5rem;

    }

  `]

})

export class RangleBar {

  @Input() name: string;

}


예)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 사용 때 

    input과 button이 있는 경우 
    <rangle-bar name="Search the site">
        <rangle-text-field placeholder="Enter Keyword"
             [(value)]="searchTerm">
        </rangle-text-field>
        <rangle-button name="Search"
            [isPrimary]="true"
            (click)="handleSearch(searchTerm)">
        </rangle-button>
    </rangle-bar>

    또는 
   
   button만 있는 경우 
   <rangle-bar name="Other Stuff">
        <rangle-button name="Button 1"
            [isPrimary]="true">
        </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2"></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3"></rangle-button>
    </rangle-bar>


당연히 <ng-content>에는 input, button 컴포넌트외에 다양한 컴포넌트가 올 수 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실데이터를 요청하는 코드는 RangleBar 에서 XHR에 대한 요청을 하고 결과를 전달하는 과정을 거치면 될 된다. Redux를 사용한다면 Action Creator를 수행한다. 애플리케이션 소스를 보자. App 컴포넌트는 가장 최상위 애플리케이션으로 Container 컴포넌트와 Presentational 컴포넌트를 사용해 화면 레이아웃을 만들고 있다. 

import { ViewEncapsulation, Component } from 'angular2/core';

import { RangleBar }  from './rangle-bar';

import { RangleButton } from './rangle-button';

import { RangleTextField } from './rangle-text-field';


@Component({

  selector: 'app',

  directives: [ RangleBar, RangleTextField, RangleButton ],

  template: `

    <rangle-bar name="Search the site">

      <rangle-text-field placeholder="Enter Keyword"

        [(value)]="searchTerm">

      </rangle-text-field>

      <rangle-button name="Search"

        [isPrimary]="true"

        (click)="handleSearch(searchTerm)">

      </rangle-button>

    </rangle-bar>


    <rangle-bar name="Other Stuff">

      <rangle-button name="Button 1"

        [isPrimary]="true">

      </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2"></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3"></rangle-button>

    </rangle-bar>

    <p> inside viewCapsulation </p>

  `,

  styles: [ 'p { background: red; border: dashed yellow 2px; }' ],

  encapsulation: ViewEncapsulation.Native

})

export class App {

  private searchTerm: string;


  handleSearch(searchTerm: string): void {

    alert(`You searched for '${searchTerm}'`);

  }

}


GistRun의 소스와 Rangle.io 동영상을 참조하자.

  - Container & Presentational Component 개발 방식에 대한 소개 

  - Component LifeCycle에 대한 소개: ng-content를 특별히 View Content라 하고, 그외 템플릿에 직접 설정된 컴포넌트를 View Child라 한다. Life Cycle에서는 둘의 시점이 나뉘어져 있다. View Content가 먼저 호출된다.  

  - ElementRef 주입받아 컴포넌트의 DOM을 사용할 수 있다.





<참조>

  

  - Angular2 Component Basic (pptsrc)- Rangle.io

  - Thinking in React

  - Presentational and Container Component - Dan Abramov

  - Rangle.io's Angular2 GitBook 

  - Change Detection Reinvented - Victor Sav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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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2016.04.18 20:46 Angular.io/Ionic & Hybrid

Angular2-seed에 Desktop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는 Electron 기술과 네이티브 모바일 앱을 만들 수있는 NativeScript을 붙여서 확장한 Seed가 Angular2-seed-advanced 이다. Advanced 시드의 내용을 보면 Typescript의 장점을 살려서 OOP 방식으로 Build 환경과 코드를 재사용하면서 Web, Desktop, Native Mobile App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Advanced를 참조해서 Angular2-seed를 기반으로 Hybrid Mobile App을 만들 수 있는 Ionic2 프레임워크를 합쳐서  Web, Hybrid Mobile App용 Seed를 만들고자 한다. 기존에 나와 있는 ionic2-seed도 참조해 App 개발을 위한 SDK도 포함하는 Advanced 버전을 만든다. 





1. Action Plan


어떤 작업을 해야할지 마인드 맵으로 그려보았다. 먼저 Angular2의 Seed 소스를 분석하고 Ionic2의 새로운 개념을 알아본다. 그리고 Angular2 Code Style 과 Sass 스타일을 정할 예정이다. 분석이 끝나면 Gulp 기반으로 Web과 Mobile을 위한 빌드 환경을 만든다. 그리고 Web, Mobile 개발 환경의 폴더 구조를 만든다. Ionic2는 별도의 Ionic CLI(Command Line Interface)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Angular2-seed와 어떻게 합칠지가 관건이다. 다음으로 Framework을 Hierarchical Layer로  SDK, Biz Context, Common 로 구성할 것이다. Angular2는 ES2015와 TypeScript 둘다 지원하고 ES2015의 Module System 문법을 사용할 수 있다. 즉, 컴포넌트를 모듈단위로 나누고 역할에 따라 계층을 나누어 Framework을 구성한다. 


환경과 프레임워크가 준비되면 샘플 프로토타입핑을 통해 Angular2-seed-ionic2가 잘 도는지 확인을 하고 일반적인 화면 예제를(MVP) 만들어 다양한 예를 통해 가이드 한다.  


필요 가이드 문서는 다음과 같다. 


  - Code Style Guide

  - Environment Guide

  - Framework Guide 

  - 10-Minutes Starting Guide (with prototyping)

  - Several Sample Guide (with MVP)






2. Project seed contents


환경과 프레임워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다. 환경은 Web과 Hybrid Mobile App을 위한 빌드와 테스트 환경을 갖추는게 목표이다. 그리고 프레임워크에는 계층형 레이어를 통해 필요한 요소를 Angular2 Components로 만들어 놓을 것이다. 일단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 좋을 것 같다. 


  - Step 1 : Angular2-seed-ionic2를 통해 Environment와 Framework을 최초에 만든다. 

  - Step 2 : Anguar-CLI를 통해 Angular2 Component 코드를 자동생성한다. (옵션)



대략 한달간의 기간으로 바로 Prototyping이 가능한 수준의 seed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잘 되야 할텐데...





참조


- X-Mind (free version) 파일 

Front-end Next Generation Stack.xmind

- Angular CLI 

- Angular2 Master Starter Kit

- Ionic2 Seed (*)

- Angular2 Eduction 목록

- Angular2 Awesome 목록

- Angular2 Style Guide - Rangle.io

- Angular2 Code Style Guide - Mgec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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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2016.04.16 22:27 Angular.io/Concept

ExtJSAngular2의 기술적 차이점에 대한 질문을 받게되어 어떻게 대답을 하면 될까? 를 고민하다 정리를 해본다. ExtJS 는 일부 기능은 무료 오픈소스이지만 전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료이다. 현재 v6 까지 나와있다. 또한 최신버전은 Sencha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어 나오고, 현재 ExtJS v6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따라서 ExtJS나 Sencha 에서 이야기하는 장점이라 말하는 부분을 토대로 Angular v2와 비교해 보기로 한다. 참조는 Top 8 Reasons Why Enterprises Prefer Sencha ExtJS over Angular 문서를 보고 ExtJS 쪽은 영문 요약을 간단히 했고, Angular 쪽은 영어로 작성해 본다.


This document is to write differences between ExtJS v6  framework and Angular v2 framework. I reference the ExtJS site (Top 8 Reasons Why Enterprises Prefer Sencha ExtJS over Angular) and I write my opinion about Angular.

*caution: AngularJS is Angular v1, Angular v2 or Angular is Angular v2. ExtJS is ExtJS v6.





Reason #1 Components, Components, Components


 - ExtJS

   + ExtJS contains components that are optimized for both desktop and mobile devices.

   + customize the theme. mobile apps can be themed to achieve an iOS, Android,  BlackBerry the look and feel.

   + Angular does not come with a component library.


 - Angular v2

  + Angular can easily make components that are usable anytime. If we want to use components i.e grids and charts, we can use the components that have already been made by many companies and open source developers.

  + Developer can build an application with components  and can also use the current web technology such as Web Components together.

  + Angular component architecture is a component-tree for improving performance to render web page views. This architecture is implemented in the ReactJS Framework from Facebook as well.

  + Angular can easily merge with the more popular CSS Framework such as Twitter Bootstrap, Material Design, Semantic UI and Foundation which can be customized to match with any company brand. One of these can be chosen for any brand style.

  + Angular is a platform for the web and mobile. Ionic v2 is a Hybrid mobile app framework. It is based on Angular v2 and has tools that can rapidly develop an app. So, the hybrid app can be developed using Angular in a friendly code style. The hybrid app gives customers a better UX(User eXperience) than mobile browsing.

  + Ionic v2 using Angular has lots of mobile components to support the look and feel for different mobile platforms such as iOS, Android and BlackBerry. We can also customize these styles.





Reason #2 ExtJS Has Ben Battle-Tested Since 2007


 - ExtJS

   + It is launched in 2007.

   + It has long-term success.

   + migration v5 to v6 smoothly


 - Angular v2

   + Angular v1 was launched on October 20, 2010 by Google.

   + Angular v1 also has had long-term success i.e NBC, Intel, ABC News and approximately 8,400 other sites out of 1 million tested in July 2015.

   + Angular v2 already has an upgrade tool to migrate v1 to v2.






Reason #3 A Robust Framework for Building Apps vs Building One's Own Framework


 - ExtJS

   + ExtJS has MVC(Model View Controller)/MVVM (Model View ViewModel) architecture.

   + ExtJS comes with an extensive component library.


 - Angular v2

   + Angular has MVC/MVVM as well.

   + Angular is easily customized for any application's architecture. It can be applied to the one-way data flow architecture like Flux from Facebook in order to easily manage any application's state.

   + Angular is an open source framework so, many developers and companies open their components like grids or charts that have been used within their applications. If there are  components with any issues, many contributors can solve the problems in the open system and components can easily be downloaded from consistency tools such as NPM (Node Package Manager) or Bower.

   + Angular v2 is a new platform for the modern web environment including Web Components, Reactive Programming and Immutable state to solve some issues which Angular v1 experienced. Applications can be developed to be more stable with better performance using these concepts.





Reason #4 Clearly-Defined Legacy Browser Compatibility By Default


 - ExtJS

   + support Internet Explorer (IE) 8


 - Angular v2

   + Angular can support IE 9 (link).

   + If IE 8 is to be supported, poly-fill can be used to support the lower version but MicroSoft has already stopped updating IE 8 securities. So, this version is not recommended because of the danger of hacking.





Reason #5 Integrated Tools Created With a Clear Vision and Purpose


 - ExtJS

   + Senchar has several tools including Senchar Cmd, IDE Plugins, and Senchar Inspector that developers can use to speed up their application development.


 - Angular v2

   + Angular uses the Gulp or Grunt tasker that can extend plugins which are required.

   + There are IDE Plugins (WebStorm, Atom, Sublime Text, MS Code) for Angular  and developers can check out an application's performance with Angular Inspector under the  chrome extension as well.

   + Angular uses the NPM (Node Package Manager) or Bower that all front-end developers use to manage the packages and components for any application.

   + Angular is oriented to use common tooling set in current front-end environments. So, the developer can use these tools in a friendlier way.





Reason #6 No Need to Learn TypeScript or other tools and component libraries with ExtJS6


 - ExtJS

   + ExtJS 6 is a JavaScript Framework.

   + Developer doesn't need to have experience with object-oriented programming (OOP)


 - Angular v2

   + Javascript before ECMAScript 5 doesn't support the OOP but ECMAScript 6 (ES2015) can support it and the developer can simply establish more complex applications with the OOP methodology.

   + TypeScript is a superset of ES2015 and has more features simply to code any sophisticated application such as Decorator. Typescript also includes a feature that transpiles code to ES5 or ES3 code, so it can be released into the production environment without worry.

   + TypeScript can support the Static Type Checking System during the development period. TypeScript can automatically suggest some problems in code so, the developer can recover the mistakes which occured in run-time.

   + If the developer has experience with Java or OOP, they can easily learn TypeScript. It is not a weakness, but rather a strength.





Reason #7 Excellent Design Tools


 - ExtJS

   + Sencha has an excellent set of design tools.

   + Sencha Architect is a perfect tool to create clickable prototypes.

   + ExtJS Stencils can be used to create wireframes and mockups that correctly reflect the look and feel of components


 - Angular v2

   + Angular doesn't have a design tool because it is optional. If it is needed, other professional design or mockup tools can be used .

   + Ionic v2 based on Angular v2 also has  a design tool such as Ionic Creator for mobile and has a testable native app in several mobile platforms (iOS, Android) such as Ionic Viewer.

   + The Angular team has been working closely together with the Ionic team.





Reason #8 Awesome Support and Training Options From the Creators of the Framework


 - ExtJS

   + Sencha has excellent support and training teams.

   + Sencha has a professional services team that can assist with a variety of enterprise development needs.


 - Angular v2

   + There are several professional Angular training companies such as Rangle.io and Egghead.io.

   + Global conferences are always held several times annually such as NG-Conf.

   + If developers want to learn Angular, they can easily get a huge range of materials like books, videos and online courses.

   + The Angular team at Google consists of 20 full-time developers and there are over 221 contributors for Angular v2.

   + It is not a level playing field when comparing ExtJS with Angular in my opinion.



ExtJS is a good framework and has a full set of tools for web development but it can restrict customization needs, because developers can just play around with ExtJS's environment and architecture. The current web trend - software and hardware - has been changing quickly so if some applications need to be adapted into the current environment, Angular v2 would be an excellent choice. Angular v2 can provide any company lots of opportunities to improve the UX and performance for applications but more time needs to be invested learning this framework. 


기회가 된다면 다음부터는 영어 블로그도 써볼 생각이다. 그리고 영어 Angular 관련 책을 출판해 보고 싶다. O'Reilly 또는 Packt Publishing 같은 곳과 연이 된다면... 그전에 열심히 영문 블로깅하면서 영작 실력을 키워야겠지만... 비오는 토요일 밤에...




Reference

  - Top 8 Reasons Why Enterprises Prefer Sencha Ext JS over Ang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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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2016.04.13 13:31 Angular.io/Ionic & Hybrid

Ionic 프레임워크는 하이브리드 웹앱을 만들기 위한 프레임워크이다. 웹앱이기에 웹을 위한 프레임워크로 Angular를 사용하고 있다. Ionic v1에서는 Angular v1Ionic v2에서는 Angular v2를 사용하고 있다. 







Ionic은 하이브리드 웹앱 프레임워크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onic 플랫폼 상에서 화면을 디자인하고 배포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Ionic.io 는 Ionic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만든 앱을 배포 관리하는 곳이다. Ionic Creator는 화면을 디자인하는 서비스이며, Ionic View는 앱을 앱스토어에 배포하거나 로컬에 USB로 설치하지 않고 Ionic View앱을 설치하면 Ionic 프레임워크로 만든 모든 앱들을 iOS 또는 Android 상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위의 그림 Ionic는 Cordova를 기반으로 하고 CLI(Command Line Interface)를 제공하며 CLI는 두가지를 통합하고 있다. 첫째는 Cordova의 plugin에 대한 install/uninstall을 위한 명령이고 두번째는 Gulp를 이용해서 웹파일(Sass, Html, Scripts)을 위한 명령 Task에 대해 Gulp의 환경파일인 gulpfile.js에 정의하고 있다. Vinyl은 Gulp에서 사용되는 모듈로 다양한 OS에 상관없이 File Stream을 지원하기 위한것으로 개념은 링크를 참조한다. Ionic은 iOS와 Android Native UI에 가깝게 Angular 기반으로 컴포넌트를 제공하고 있다. 즉, Angular의 Directive(지시자, 컴포넌트)를 이용해 화면을 만드는 방식이다. 또한 Cordova의 기능을 Angular의 서비스로 사용하기 위해 ngCordova도 제공하고 있다. 


Ionic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전지식이 필요하다. 

  - Node.js 그리고 NPM 사용법

  - 단순 테스트 목적이 아니라면 반드시 Angular 프레임워크 사용경험이 필요하다  

  - XCode 또는 Android Studio에서 간혹 Cordova의 Plugin을 수정할 때도 있다. 

  - 기본 XCode, Android Studio 사용법은 알아두는게 좋다. 직접 툴에서 빌드할 경우가 많다. 


현재 Ionic v2는 Angular v2를 기반으로 하고 아직 beta 버전이다 (2016.4.12).  2016년 상반기에 Angular v2 정식버전이 나오면 비슷한 시기에 정식버전이 나오리라 기대해 본다. Angular v2가 정식버전하에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쓰일 것으로 보이기때문에 Ionic도 v2를 사용하고 준비하면 좋을 것같다. Ionic v2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따라서 다음과 같은 기초 지식도 필요하다. 

  - ES2015 JavaScript 스팩 상의 문법 추가 사항을 숙지해야 한다. OOP 스타일의 Syntax로 바뀌었다고 보면 된다.  

  - Angular v2 가이드문서 (반드시 TypeScript 기반으로 참조)를 최소 한번쯤은 보도록 한다. 

  - TypeScript 기반 Cordova 서비스를 통해 Native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알아야 할 것은 많지만 일단 설치부터 실행까지 보도록 한다. Ionic v2 CLI 명령어Cordova 공식 CLI 명령어도 한번 훑어보는게 좋다. Cordova는 현재 6.* 버전이 최신이다.





1. 설치하기 


먼저 Node.js를 설치한다. NPM(Node Package Manager)를 통해 Cordova와 ionic 프레임워크를 설치하고 Gulp 수행의 기반을 제공한다. 

  - typescript 컴파일러 설치

  - typings 는 typescript의 definition 파일을 관리하는 메니저이다. typings 폴더에서 관리된다. 

  - cordova는 iOS와 Android Native 접근을 위한 Gateway library라고 보면 된다. 

> sudo npm install -g   typings  typescript  cordova ionic@beta



다음으로 ionic에서 제공하는 샘플 파일을 자동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ionic v2 에 typescript 버전으로 설치하는 명령어이다. 자동으로 typings폴더에 typescript definition 파일 및 package.json에 정의된 모듈도 node_modules 밑으로 자동 설치된다.

프로젝트생성) ionic start <projectName> <templateType> --v2 --ts

예) ionic start myFirst blank --v2 --ts


blank 템플릿 타입을 주면 https://github.com/driftyco/ionic2-starter-blank/archive/typescript.zip 에서 typescript 버전을 자동 다운로드해 설치한다.

templateType에는 tutorial, tabs, sidemenu, blank가 있다. 설치를 하면 다음과 같은 안내글이 나온다. 


Make sure to cd into your new app directory:

  cd ionic2-tutorial-github


To run your app in the browser (great for initial development):

  ionic serve


To run on iOS:

  ionic run ios


To run on Android:

  ionic run android


To test your app on a device easily, try Ionic View:

  http://view.ionic.io


New! Add push notifications, update your app remotely, and package iOS and Android apps with the Ionic Platform!

  https://apps.ionic.io/signup


New to Ionic? Get started here: http://ionicframework.com/docs/v2/getting-started


설명대로 ionic2-tutorial-github 폴더로 이동후 ioinic serve 명령을 수행하면 Gulp의 serve 태스커가 수행된다. 수행 결과로 ionic $ 명령콘솔이 활성화 된다.

> ionic serve 

WARN: ionic.config.js has been deprecated, you can remove it.

Running live reload server: http://localhost:35729

Watching: www/**/*, !www/lib/**/*

√ Running dev server:  http://localhost:8100

Ionic server commands, enter:

  restart or r to restart the client app from the root

  goto or g and a url to have the app navigate to the given url

  consolelogs or c to enable/disable console log output

  serverlogs or s to enable/disable server log output

  quit or q to shutdown the server and exit


ionic $





2. ionic 폴더 구조


ionic의 폴더구조 및 환경설정 파일은 다음과 같다. 


 app

 개발자가 작성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위치한다. 

 hooks (cordova)

 Cordova 빌드과정의 일부로서 동작될 수 있는 스크립트를 포함하고 있다. 앱을 패키지 할때 필요하다면 언제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node_modules

 npm을 통해 설치된 모듈들이 있다.

 platforms (cordova)

 ionic platform 으로 ios, android를 설치하면 하위 폴더로 생기고, XCode 또는 Android Studio에서 import할 수 있다.

 plugins (cordova)

 ionic platform 선택시 Cordova의 플러그인이 설치되는 폴더이다. 

 resources 

 앱을 위한 icon과 splash image를 해상도가 틀린 모바일 기기별로 놓는 곳이다.  

 typings

 Typescript로 쓰여지지 않는 JS 라이브러리의 타입정의를 한 type definition 파일이 있다.  

 www (cordova)

 index.html를 포함한다. 이곳은 빌드될 때 사용되는 것으로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위치하는 곳이 아님을 주의하자.  "ionic build" 를 하면 "cordova build"가 수행되어 www 해당 디렉토리에 app의 코드가 위치하고 다시 platforms/ios 또는 android의 www 폴더에 copy된다. 따라서 최종 사용되는 파일은 platforms/ios (또는 android) /www/* 에 위치한다. 

 config.xml (cordova)

 앱 패키지를 만들때 사용하기 위해 Cordova의 환경설정이 존재한다. 

 ionic.config.js

 not used로 앞으로 없어질 것이다. ionic.config.json 파일은 버전 정보만 전달

 package.json

 npm 으로 설치되는 모든 모듈에 대한 설정 

tsconfig.json / typings.json

 TypeScript 환경 설정 / type definition file 환경 설정


크게 "환경파일", "Cordova", "애플리케이션" 부분으로 나뉠 수 있다. 최초 템플릿이 생성된 이후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폴더인 "app"를 사용하면 된다. blank타입으로 만들었을 때 platforms 폴더에는 ios 플랫폼이 기본 설치된다. 







3. TypeScript 기반 개발


최근(2016.4.8) Beta버전에 CLI 를 통해 TypeScript 기반의 Angular v2 페이지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명령어를 공개했다. 파일이름은 kebob-case로 my-page와 같이 되고, ES6/TypeScript기반의 class는 PascalCase로 MyData로 처럼 이름을 준다. 

> ionic generate ( 또는 축약해서 g ) <page 또는 provider> <Name>


예)

> ionic g page myPage

create app/pages/my-page/my-page.html (.js, .css)


> ionic g provider MyData

create app/providers/my-data/my-data.js 


생성된 my-page.ts 소스는 다음과 같다. @Page는 TypeScript에서 제공하는 Decorator를 이용해 Class Decorator를 Ionic을 위해 만든 것이다. 

  - TypeScript의 Decorator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링크를 참조한다. 

import {Page, NavController} from 'ionic-angular';


/*

  Generated class for the MyPagePage page.


  See http://ionicframework.com/docs/v2/components/#navigation for more info on

  Ionic pages and navigation.

*/

@Page({

  templateUrl: 'build/pages/my-page/my-page.html',

})

export class MyPagePage {

  constructor(public nav: NavController) {

    this.nav = nav;

  }

}


.ts가 .js코드로 컴파일된 내역을 보고 싶다면 app 폴더로 이동해서 TypeScript 컴파일 명령어인 "tsc"를 수행한다. @Page는 __decorate({ ... }) 안에서 "ionic-angular"의 decorators/page.js 의 Class Decorator가 수행되는 것이다. ionic_angular_1.Page( <config object> ); 결국, @Page는 구현한 decorator 펑션을 호출해 주는 역할을 수행할 뿐이다. TypeScript Decorator 공식문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자. @Page는 Angular v2에서 제공하는 데코레이터가 아니라 Ionic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내부 소스를 보면 @Page 클래스는 ion-page selector를 사용하고 결국 Angular v2 core에 있는 @Component를 호출하고 있을 뿐이다. 즉, 굳이 @Page를 쓰지 않아되 되는 Decorating이다. 

// app/pages/my-page/my-page.js TypeScript 컴파일된 소스


"use strict";

var __decorate = (this && this.__decorate) || function (decorators, target, key, desc) {

    var c = arguments.length, r = c < 3 ? target : desc === null ? desc = Object.getOwnPropertyDescriptor(target, key) : desc, d;

    if (typeof Reflect === "object" && typeof Reflect.decorate === "function") r = Reflect.decorate(decorators, target, key, desc);

    else for (var i = decorators.length - 1; i >= 0; i--) if (d = decorators[i]) r = (c < 3 ? d(r) : c > 3 ? d(target, key, r) : d(target, key)) || r;

    return c > 3 && r && Object.defineProperty(target, key, r), r;

};

var __metadata = (this && this.__metadata) || function (k, v) {

    if (typeof Reflect === "object" && typeof Reflect.metadata === "function") return Reflect.metadata(k, v);

};

var ionic_angular_1 = require('ionic-angular');

/*

  Generated class for the MyPagePage page.


  See http://ionicframework.com/docs/v2/components/#navigation for more info on

  Ionic pages and navigation.

*/

// 자동으로 postfix로 Page가 붙는다. 

var MyPagePage = (function () {

    function MyPagePage(nav) {

        this.nav = nav;

    }

    MyPagePage = __decorate([

        ionic_angular_1.Page({

            templateUrl: 'build/pages/my-page/my-page.html',

        }), 

        __metadata('design:paramtypes', [ionic_angular_1.NavController])

    ], MyPagePage);

    return MyPagePage;

}());

exports.MyPagePage = MyPagePage;



// node_modules/ionic-angular/decorators/page.js 데코레이터 구현 소스


function Page(config) {

    return function (cls) {

        // @Page 의 기본 selector

        config.selector = 'ion-page';  

        config.directives = config.directives ? config.directives.concat(directives_1.IONIC_DIRECTIVES) : directives_1.IONIC_DIRECTIVES;

        config.host = config.host || {};

        config.host['[hidden]'] = '_hidden';

        config.host['[class.tab-subpage]'] = '_tabSubPage';

        var annotations = _reflect.getMetadata('annotations', cls) || [];

        // 기본 설정후 Angular v2 core의 @Component를 호출한다. 

        annotations.push(new core_1.Component(config)); 

        _reflect.defineMetadata('annotations', annotations, cls);

        return cls;

    };

}

exports.Page = Page;


provider로 만든 것은 ES2015의 Promise, RxJS, @Injectable이 포함되어 있다. Angular v2에서는 모든 Inject되는 Service Class에는 Class Decorator로 @Injectable를 설정토록 권고한다. 

// app/providers/my-data/my-data.ts 소스 


import {Injectable} from 'angular2/core';

import {Http} from 'angular2/http';

import 'rxjs/add/operator/map';


/*

  Generated class for the MyData provider.


  See https://angular.io/docs/ts/latest/guide/dependency-injection.html

  for more info on providers and Angular 2 DI.

*/

@Injectable()

export class MyData {

  data: any = null;


  constructor(public http: Http) {}


  load() {

    if (this.data) {

      // already loaded data

      return Promise.resolve(this.data);

    }


    // don't have the data yet

    return new Promise(resolve => {

      // We're using Angular Http provider to request the data,

      // then on the response it'll map the JSON data to a parsed JS object.

      // Next we process the data and resolve the promise with the new data.

      this.http.get('path/to/data.json')

        .map(res => res.json())

        .subscribe(data => {

          // we've got back the raw data, now generate the core schedule data

          // and save the data for later reference

          this.data = data;

          resolve(this.data);

        });

    });

  }

}





5. ionic 페이지 만들기 


일단, ionic generate를 통해 생성된 page, provider (서비스)는 참조만 한다. 다음과 같이 서비스를 파일을 만든다. Angular2 http 모듈이 RXJS를 사용하고 있고 return 오브젝트가 Promise가 아니라 Observable이다. RXJS는 Reactive Programming의 자바스크립트 구현체로 링크를 참조한다.

import { Injectable } from 'angular2/core';

import { Http, Headers } from 'angular2/http';


@Injectable()

export class GitHubService {

    constructor(private http: Http) {}


    getRepos(username) {

        let repos = this.http.get(`https://api.github.com/users/${username}/repos`);

        return repos;

    }

}


다음으로 /app/pages/home/home.ts를 수정한다. @Component 대신에 @Page를 사용하고 providers로 GitHubService를 정의한다. 

import {Page} from 'ionic-angular';

import {GitHubService} from '../../providers/github.service';


@Page({

  templateUrl: 'build/pages/home/home.html',

  providers: [GitHubService]

})

export class HomePage {

  public foundRepositories;

  public username;

  constructor(private github: GitHubService) {}

  getRepos() {

    this.github.getRepos(this.username)

      .subscribe(

          data => {

              this.foundRepositories = data.json();

          },

          err => console.error(err),

          () => console.log('getRepos completed')

      );

  }

}


home.html도 다음과 같이 재정의한다. 

<ion-navbar *navbar>

<ion-title>

Home

</ion-title>

</ion-navbar>


<ion-content class="home">

<ion-list inset>

<ion-item>

<ion-label>Username</ion-label>

<ion-input [(ngModel)]="username" type="text"></ion-input>

</ion-item>

</ion-list>

<div padding>

<button block (click)="getRepos()">Search</button>

</div>

<ion-card *ngFor="#repo of foundRepositories">

<ion-card-header>

{{ repo.name }}

</ion-card-header>

<ion-card-content>

{{ repo.git_url }}

</ion-card-content>

</ion-card>

</ion-content>


ionic CLI 명령을 통해 테스트를 해보자. serve 명령을 이용하면 로컬 서버를 띄워서 브라우져상에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옵션으로 --lab을 주면 ios, android 둘 다 테스트가 가능하다. 

> ionic serve --lab 



ionic의 ion-* 시작하는 Angular component를 사용하면 mobile 플랫폼에 따라 Look and feel이 자동으로 맞춰진다. 이를 원하지 않을 때는 최소한의 ion-* 태그만을 사용하면 된다. ion-navbar 와 ion-content 태그만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서비스에 맞게 HTML을 작성해도 무방하다.





6. ionic Navigation 추가하기 


네비게이션을 위해 메인 컴포넌트인 app.ts를 살펴보면, ionic에서 제공하는 @App 데코레이터를 통해서 HomePage 를 최상위 페이지로 설정하고 있다.

import 'es6-shim';

import {App, Platform} from 'ionic-angular';

import {StatusBar} from 'ionic-native';

import {HomePage} from './pages/home/home';


@App({

  template: '<ion-nav [root]="rootPage"></ion-nav>',

  config: {} // http://ionicframework.com/docs/v2/api/config/Config/

})

export class MyApp {

  rootPage: any = HomePage;


  constructor(platform: Platform) {

    platform.ready().then(() => {

      // Cordova 준비

      StatusBar.styleDefault();

    });

  }

}


GitHub 저장소 목록에서 상세페이지 이동을 위한 detail 페이지를 만들고, 일단 home.html 과 .ts 파일을 수정한다.

// home.html 에서 click 이벤트를 추가한다. 

<ion-card *ngFor="#repo of foundRepositories" (click)="goDetail(repo)">


// home.ts 에 Navigation을 위한 controller와 추가 메소드를 정의한다. 

import {Page, NavController} from 'ionic-angular';

import {GitHubService} from '../../providers/github.service';

import {DetailPage} from '../detail/detail'


@Page({

  templateUrl: 'build/pages/home/home.html',

  providers: [GitHubService]

})

export class HomePage {

  public foundRepositories;

  public username;

  constructor(private github: GitHubService, private nav: NavController) {}

  getRepos() {

    this.github.getRepos(this.username)

      .subscribe(

          data => {

              this.foundRepositories = data.json();

          },

          err => console.error(err),

          () => console.log('getRepos completed')

      );

  }

  goDetail(repo) {

      // 페이지를 Stack에 추가하는 것이다. 

      this.nav.push(DetailPage, { repo: repo });

  }

}


home.html 상단의 ion-navbar 태그는 pagenavigation하면 <Back 버튼이 자동으로 생긴다. 즉, <Back 버튼을 클릭하는 순간 이동한 페이지를 pop 하는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 지기때문에 명시적으로 해줄 필요가 없다. 다음으로 저장소의 README 파일 내역을 HTML 포멧으로 가져오는 메소드를 GitHubService에 추가한다. 

// github.service.ts


getDetail(repo) {

        let headers = new Headers();

        headers.append('Accept', 'application/vnd.github.VERSION.html');

        return this.http.get(`${repo.url}/readme`, {headers: headers});

}


상세내역을 detail.ts를 통해 상세정보를 가져오고 다시 detail.html에 뿌려준다. NavParams를 통해 전달받은 repo 객체의 url로 README 값을 받아온다. detail.html에서는 아래 소스처럼 {{ readme }} 표현식을 사용하면 HTML 태그가 text로 뿌려질 뿐이다. 따라서 innerHTML 속성을 이용한다. 

// detail.ts 


import {Page, NavController, NavParams} from 'ionic-angular';

import {GitHubService} from '../../providers/github.service';


@Page({

  templateUrl: 'build/pages/detail/detail.html',

  providers: [GitHubService]

})

export class DetailPage {

  public readme = '';

  public repo;

  constructor(private nav: NavController, private github: GitHubService, private navParams: NavParams) {

      this.repo = navParams.get('repo');

      this.github.getDetail(this.repo)

        .subscribe(

            data => this.readme = data.text(),

            err => {

                if(err.status == 404) {

                    this.readme = 'This repo does not have a README file';

                } else {

                    console.error(err);

                }

            },

            () => console.log('getDetail completed')

        );

  }

}



// detail.html 

<ion-navbar *navbar>

  <ion-title>{{ repo.name }}</ion-title>

</ion-navbar>


<ion-content padding class="detail">

  <div padding>{{ readme }}</div>

</ion-content>



detail.html을 text가 아니 DOM으로 넣기 위해 innerHTML속성으로 변경하고 최종 테스트 한다. 파일을 변경하면 ionic은 파일을 watch하고 있다가 자동으로 refresh 해준다. (ionic serve 경우)

<ion-content padding class="detail">

  <div padding [innerHTML]="readme"></div>

  <!-- <div padding>{{ readme }}</div> -->

</ion-content>


ios와 Android 플랫폼에 맞는 "< Back" 버튼이 생성된다. github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고 목록이 나오면 목록중의 카드하나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Navigation되는 것을 볼 수 있다. ionic은 Tabs 형태 또는 Menus형태의 UI 컨테이너를 통해 Navigation을 Mobile UX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7. ionic 배포와 테스트 


ionic serve 명령으로 로컬 웹서버를 띄워 로컬 웹 브라우져를 통해 기능을 테스트 했다면 emulate 또는 기기에 App을 배포해서 테스트 한다. 브라우져에서 보는 것과 실 기기에서 테스트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희소식은 XCode 7 부터는 Developer Account(유료)없이도 USB를 통해 iPhone에 App을 배포 테스트할 수 있다. 

// 로컬에서 xcode emulate을 띄워준다. 

> ionic emulate ios


// 연결된 기기에서 수행할 수 있다

> ionic run ios 


MacBook 상에서 ionic run을 위해서는 "npm install -g ios-deploy" 사전에 설치가 필요하다. 



또는 ionic viewer를 모바일 기기에 설치하고 프로젝트를 ionic.io 서비스에 자신의 계정에 upload한 후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할 수 있다. 하지만 작동중 디버깅에 대한 부분은 보다 많은 지면을 필요로 하기에 다음에 언급한다. upload시에 로그인 안되어 있으면 등록한 id/pwd를 물어본다. 

> ionic upload 

WARN: No 'upload:before' gulp task found!

If your app requires a build step, you may want to ensure it runs before upload.


Uploading app....

Saved app_id, writing to ionic.io.bundle.min.js...

Successfully uploaded (f3ded32c)


Share your beautiful app with someone:


$ ionic share EMAIL

Saved api_key, writing to ionic.io.bundle.min.js...


최근에는 Xamarin이나 React Native, NativeScript 같은 Native Code로 전환해 주는 프레임워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모바일만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ionic은 웹표준 기술을 통해 빠른 기능개발과 Angular2기반의 프론트앤드의 서비스와 컴포넌트(만일 Web을 Angular2로 개발한다면)를 공유할 수 있다. 즉, Native Mobile UX/UI 특성과 빌드 환경의 편의성은 Ionic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서 웹개발도 도모할 수 있는 Hybrid WebApp + Web 개발이 가능하다 판단된다. 


향후 angular2-seedNativescriptElectron을 접목한 angular2-seed-advanced가 나왔듯이, angular2-seed에 Ionic2를 접목한 seed를 만들 예정이다. 





참조


  - ionic v2 공식 문서

  - Vinyl 개념 이해하기 & Stream Handbook

  - Cordova 공식 홈페이지 문서

  - TypeScript Decorator 만들기

  - 블로깅 참조 

  - 다양한 모바일 기기 테스트 방법들

  - Ionic2 Conference App 소스

  - Ionic.io 의 다양한 서비스들: Push, Deploy, Analytics, User

  - Crosswalk



자료


  - Ionic Advantures

  - Ionic Collection

  - Ionic Resources

  - AppCamp

  - play.ionic.io: playground


     


신고
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Angular2 또는 최신 라이브러리를 읽기 위해서는 ES2015 (ES6)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모질라의 Depth in ES6 번역글과 S65 페북모임에서 얻은 지식을 한 페이지로 정리해 본다. 






let 과 const


기본 var는 함수에 대한 scope(스코프)만을 갖는다. for, {} 블록에 대한 스코프가 없다. var의 대체제가 let 이다. 

  - let은 블럭을 기준으로 스코프를 결정한다. block-scoped

  - 글로벌 let은 없다. 즉 window.xxx 접근이 안된다. 어디간의 블럭안의 스코프에 속한다. 

  - for (let x...) 루프구문에서 x 변수를 새로 바인딩 한다. 

  - let 변수를 선언 전에 참조하는 것은 에러이다. 

  - let, var 충돌시에는 ES2015 모듈패턴을 사용해서 let으로 전환한다. 


const는 최초 값을 할당한 후 재 할당 할 수 없다. 단, 객체의 속성은 가능하다. 변수 중에 불변의 값을 갖는 것은 모두 const로 할당한다. 재 할당이 안된다는 것 외에는 let과 완전히 동일하므로 애플리케이션 상태 관리의 복잡도를 단순화 시켜줄 수 있다. 




class


이제는 OOP(Object Oriented Programming)를 위한 접근이 훨씬 쉬워졌다. Java의 OOP에 익숙한 개발자라면 import, class, super, extends, implements(TypeScript 지원)등을 통해 이전 Prototypal Inheritance의 이해 없이도 쉽게 JavaScript를 이용한 OOP가 가능해 진것이다

class Parent {

   contructor(params) { ... }

   static XXX() { ... }

   YYY() { ... }

   get ZZZ() { ... }

   set ZZZ(value) { ... }

}




Arrow Function


event 또는 XHR 콜백 펑션을 등록할 때 간혹 내부에 this를 사용하면 Global scope를 참조하게 된다. 이때 var that = this; 한 후 that을 넘겨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 자신 Execution Context를 만들지 않고 (function 보다 가볍다) 화살표 함수를 감싸는 외부 스코프의 this 값을 바로 쓸 수 있는 방법이 => 화살표 함수이다. 

$('.button').click(function (event) {

  ...

});


변경

$('.button').click(event => {

  ...

});


한 줄일 경우는 {}을 사용하지 않고 자동 return 구문이 된다. 만일 여러 줄일 경우는 {} 으로 감싼다. 단, 한 줄로 비어있는 객체를 return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arrs.map( item => ({}) ); // 성공

arrs.map( item => {} ); // bug




iterable 과 for~of 구문


배열을 순회(loop)하기 위한 방법으로 ES5의 myArray.forEach(function (value) { ....});를 사용한다. 기존 for ~ in 루프는 확장 속성들도 순회하기 때문에 성능상 이점이 없다. 배열에 만일 myArray.name = 'dowon'을 넣으면 name도 순회하고 prototype chain도 순회한다. 또는 가끔 무작위 순서로 순회하기도 한다. 쇗!! 이에 대한 해결로 for ~ of가 나왔다. 

for (var value of myArray) {

  console.log(value);  // 값이다. for ~ in 처럼 속성의 key가 아니다

}


Array, Map, Set은 순회를 위한 iterator 메소드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객체에 iterator 객체를 제공할 수 있다. 

  - 어떤 객체든 myObject[Symbol.iterator]() 메소드를 추가하면 자바스크립트에서 해당 객체를 순회할 수 있다. 

  - Duck Typing의 예로 iterator가 있으므로 해당 객체도 순회가 가능하다는 방식이다. 

  - myObject['iterator'] = function () {...} 라고 했고 만일 iterator() 가 이미 있다면 문제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제 7원소 Symbol을 사용해 어떤 코드의 key와도 충돌하지 않게 만든다. 

  - [Symbol.iterator]() 메소드를 제공하는 겍체를 이터러블 객체 (iterable object)라고 한다. 

Iterable is a simple representation of a series of elements that can be iterated over. current state만 있고, Iterator제공하는 메소드 하나를 가진다. 

Iterator is the object with iteration state. hasNext(), next()를 통해 다음 엘러먼트로 이동한다. 


iterator는 next를 제공해야 하므로 Symbol을 이용할 경우 다음과 같이 한다. value를 계속 0 만 주무로 무한루프이다. 

var myIterator = {

  [Symbol.iterator]: function() {

    return this;

  },

  next: function() {

    return { done: false, value: 0 } 

  }

}



형식

for ( VAR of ITERALBE ) {

  STATEMENT

}

동등한 코드 

var $iterator = ITERABLE[Symbol.iterator]();

var $result = $iterator.next();

while (!$result.done) {

  VAR = $result.value;

  STATEMENT

  $result = $iterator.next();

}




Collection 


자바스크립트의 Object는 key-value 쌍의 컬렉션이다. 즉 속성을 추가하고 값을 할당할 수 있고 이런 속성의 집합을 객체라 한다. 일반 객체로 해결할 수 없는 자료구조에서 Map, Set을 도입한다. 

  - 속성 key를 객체로 사용하고 싶을 경우 (객체는 key는 문자열만 가능, 단 ES2015에는 Symbol이라는 새로운 타입이 존재한다)

  - 일반 객체는 iterable 하지 않기에 for~of 구문이나, ... 구문을 사용할 수 없다. 


Set은 중복을 제거할 때 사용한다. Value 를 추가하고 삭제하며 동일 Value는 포함 될 수 없기 때문이다. 

  - new Set, new Set(Iterable) : 새로운 set 만들기

  - size, has, add, delete, forEach, clear

  - 다양한 이터레이터를 리턴: keys, values, entries (Map과의 호환성을 제공)

  - set[Symbol.iterator]() 구문은 set안의 값들을 순회할 수 있는 새로운 이터레이터를 리턴한다. 

var uniqueWords = new Set(words);

for (var word of uniqueWords) {

  console.log(word);

}


Map은 key-value 쌍으로 이뤄진다. 순회시 분해(destructuring)을 사용할 수 있다. 

for (var [key, value] of addressMap) {

  console.log(key, ': ', value);


Set, Map의 대용이 없어지지않고 남아있으면 Garbage Collector가 메모리를 회수 할 수 없다. 이애 해결을 위해 WeakSet, WeakMap을 사용한다. 




Symbol


심볼은 ES2015의 7번째 타입이다. 프로그램에서 이름 충돌을 피하고자 객체 속성 키(symbol-keyed property)를 사용하고 싶을 경우 사용한다. 

  - Object.property 처럼 dot(.)로 접근할 수 없고 Object[]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 

  - if( MY_SYMBOL in element) 처럼 속성을 참조하거나, delete element[MY_SYMBOL] 처럼 속성을 제거할 수 있다. 

  - MY_SYMBOL은 실행 스코프안에서만 모든 행위가 가능해서 충돌을 걱정할 필요없이 캡슐화를 할 수 있다. 

var MY_SYMBOL = Symbol();

var myObj = {};

myObj[MY_SYMBOL] = "dowon";


사용방법

  - Symbol() 호출: 일반적인 사용 형태, Symbol('name') 과 같이 파라미터를 주는 것은 디버깅을 위한 용도이다. 

  - Symbol.for(string): 심볼을 공유하고 싶을 경우 사용

  - Symbol.iterator: 특정 객체에 대해 Duck Typing으로 iterator를 만들고 싶을 경우 사용 

  - core.js 폴리필을 첨부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 6가지 타입

  - Undefined

  - Null

  - Boolean

  - Number

  - String

  - Object 




Generator, 2


자바스크립트의 co-routine 이다. 함수가 끝나기전에 자신의 스코프 밖으로 나올 수 없다. 그러나 제너레이터 함수(generator-function)를 만들면 가능해 진다.

  - 제너레이터 함수는 function* 키워드로 시작한다. 

  - 제너레이터 함수안에는 yield 구문이 존재한다. 함수의 return은 한번 실행되지만 yield는 여러번 수행 가능하다. yield는 제너레이터의 실행을 멈췄다가 다음에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만든다. 

function* mygen(name) {

  yield 'hi ' + name;

  yield 'Have a great day';

}


> var iter = myget('dowon');

 [object Generator]

> iter.next();

  'hi dowon'

> iter.next();

  'Have a great day'


제너레이터 함수를 호출하면 제너레이터 객체(generator object)를 전달 받는다. yield첫번째에  실행이 멈춘 상태의 객체이다. .next()를 호출하면 다음 yield까지만 수행한다. yield 구문이 실핼될 때, 제너레이터의 스택 프레임(stack frame: 로컬 변수, 인자, 임시 값, 제너레이터 코드의 실행 위치)은 스택에서 제거된다. 


제너레이터를 통해 이터레이터를 만들 수 있다. 

> Symbol을 통해 만들기: 실행

class RangeIterator {

  constructor(start, stop) {

    this.value = start;

    this.stop = stop;

  }


  [Symbol.iterator]() { return this; }


  next() {

    var value = this.value;

    if (value < this.stop) {

      this.value++;

      return {done: false, value: value};

    } else {

      return {done: true, value: undefined};

    }

  }

}


// 'start'에서 'stop'까지 더해나가는 새로운 이터레이터를 리턴합니다.

function range(start, stop) {

  return new RangeIterator(start, stop);

}


// 수행 

for ( let value of range(0, 5)) {

 console.log(value);

}


> Generator를 통해 만들기: 실행

 - Symbol과 동일한 역할을 하는 이유는 Generator는 .next() 코드와 [Symbol.iterator]() 코드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냥 루프 처리만 작성하면 된다. 

function* range(start, stop) {

  for (let i=start; i < stop; i++) {

    yield i;

  }

}


// 수행 

for ( let value of range(0, 5)) {

 console.log(value);

}


제너레이터는 객체를 이터러블하게 만들때, 엄청나게 큰 결과를 처리, 복잡한 루프 구문을 리팩토링, 이터러블을 다루는 도구등으로 사용한다. (이부분은 경험이 없어서 이해가 힘들다. 다음기회로..) 제너레이터의 동작은 동기적으로 싱글-쓰레드 환경에서 실행된다. yield에서 멈추고 .next()에서 수행되는 된다. 만일 for ~ of 구문의 경우 iterator 스팩에 따라 수행이 된다.  




Proxy


자바스크립트 스팩 레벨에서 특정 객체에 대한 hooking을 가능케 한다. 

  - 첫번째 인자는 후킹할 객체이다. 

  - 두번째 인자는 후킹을 위한 설정이다. 보통 스팩에서 정의한 14가지 내부 메소드(internal method)를 재정의한다. 

var obj = new Proxy(<후킹할 객체>, <핸들러>);


내부 메소드는 [[ ]] 로 감싼다. 내부 메소드는 가려져 있기때문에 개발자가 호출할 수 없다. 

  - 속성 값 가져오기: obj.[[Get]](key, receiver) 는 obj.prop 또는 obj[key] 사용시 호출된다. 여기서 receiver는 속성 조회를 처음 시작했던 대상 객체이다. 

  - 속성 값 할당: obj.[[Set]](key, value, receiver) 는 obj.prop = value 또는 obj[key] = value 사용시 호출된다.  

    예) obj.prop += 2 같은 할당문의 경우 [[Get]] 호출 후 [[Set]]을 호출한다. (++, -- 도 동일)

  - obj.[[HasProperty]](key): 속성이 존재하는지 테스트 

  - obj.[[GetPrototypeOf]](): obj의 프로토타입을 반환. obj.__proto__ 또는 Object.getPrototypeOf(obj) 사용시 호출된다. 

  - functionObj.[[Call]](thisValue, arguments): functionObj() 또는 x.method() 사용시 호출된다. 

  - constructorObj.[[Construct]](arguments, newTarget): 생성자를 실행. new Date(2017,1,1) 사용시 호출된다.  


핸들러 만들기

  - set시에 무조건 Error 발생시킴

  - get시에 Reflect를 통해 기본 동작을 수행하고 추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

var target = {};

var handler = {

  set: function (target, key, value, receiver) {

    throw new Error('not settting value');

  }

  get: function (target, key, receiver) {

    // default action 

    var result = Reflect.get(target, key, receiver);

    // custom action 

  }

}

var proxy = new Proxy(target, handler); 


> proxy.name = 'hi';

  Error: not settting value


프락시를 이용하면 어떤 객체에 대한 접근을 관찰하거나 로그를 남길 때 유용하다. 




디스트럭쳐링(Destructuring)


배열 또는 객체의 속성값을 일괄처리로 변수에 할당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객체나 배열을 XHR을 통해 JSON형태의 포멧으로 받을 경우 해체를 통해 값을 간편하게 변수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코드의 가독성과 간결성을 유지해 줄 수 있다. 해체시 Default Value를 할당 할 수 있다. 배열의 경우는 인덱스 순서에 따라 하나씩 변수에 값을 할당 받지 않고 한번에 변수에 값을 할당 받는다. 

var first = myArray[0];

var second = myArray[1];


이것은 하기와 동일하다


let [first, second] = myArray;


또는 다차원 배열의 해체도 가능하다 


let [foo, [[bar], baz]] = [1, [[2], 3]]; 


또는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let [ , , third] = [1, 2, 3];


또는 Rest 패턴을 통해 배열의 요소를 다른 배열로 받을 수도 있다.


let [first, ...second] = [1, 2, 3, 4, 5];


또는 함수에서 배열 리턴값을 해체한다 


function myArrayFunc() {

  return [1, 2, 3, 4];

}

let [a, b, c, d] = myArrayFunc();


객체를 해체할 수 있다. 객체 해체시에는 반드시 let, const 또는 var를 써야한다. 객체의 경우 이름이 같으면 변수 alias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let myObj = { name: 'dowon' };


// myObj.name을 받아 myName 이라는 변수에 할당한다.

let { name: myName } = myObj;


좀 더 복잡한 객체의 해체도 가능하다, second = 'kangnam'이라는 default value를 할당했다. 


let complicateObj = {

  arrProps: [

    'dowon',

    { address: 'seoul'}

  ]

}

let { arrProps: [first, { second = 'kangnam' }] } = complicateObj;


이터레이션 프로토콜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for (let [key, value] of map) {

   console.log(key, value);

}


또는 함수에서 객체 리턴값을 해체한다


function myObjFunc() {

  return {

    name: 'dowon',

    address: 'seoul'

  }

}

let { name, address } = myObjFunc();


또는 continuation passing style 사용도 가능하다. k 라는 callback에 값 1, 2를 주면 foo = 1, bar = 2 각 해체되어 할당된다. 


function returnMultipleValue(k) {

  k(1, 2);

}

returnMultipleValue(( foo, bar ) => ..... ); 


또는 ES2015의 import 구문에서 사용한다


import { Component } from 'angular2/core'; 


함수의 파라미터가 객체일때 파라미터를 해체하는 구문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파라미터 객체를 받아서 함수 내부에서 다시 변수에 할당하는 방식이 있을 경우 파로 파라미터 객체 해체를 통해 코드 간결성을 유지할 수 있다.

function myFn({ a, b, c, d }




Rest Parameter 와 Default Parameter


함수 파라미터의 해체(Destructuring)외에 함수 문법의 표현을 간결하게 해주는 두가지가 Rest/Default Parameter 이다. 함수의 파라미터를 가져올 때 기존엔 parameters를 통해 접근을 했다면 ES2015에서는 Rest Parameter로 접근한다. Rest Parameter는 함수의 마지막에 정의한다. 

function myFunc(first, ...myParams) {

  for (let param of myParams) {

    console.log(param);

  }

}


myFunc('hi', 'dowon', 'great', 'day');


... 점(Dot) 3개이후 파라미터 명칭을 설정하면 나머지 파라미터가 배열 객체로 넘어온다. 


함수의 파라미터 값이 undefined인지 검증하는 코드를 함수안에 넣는데 undefined일 경우 기본 값을 할당할 수 있다. 

function myFunc( first = 'dowon', second = 'hi') {

  console.log(first, second);

}


myFunc('Yun');


arguments 객체를 코드를 읽기 어렵게 만들고 JavaScript VM의 성능 최적화하는 것도 어렵게 만든다고 하니 앞으로는 Rest Parameter를 사용하자.




템플릿 문자열 (Template String)


백틱(Backtick) ` ` 을 이용해 문자열을 만드는 방법이 새롭게 생겼다. Angular2에서 template 정의시 많이 사용한다. 이에 더불어 문자 맵핑 채워넣기 (string interpolation) 을 백틱안에서 ${ } 를 사용해 넣을 수 있다. 

  - cross-iste scripting에 대한 공격을 피하려면 기존 처럼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에 대한 처리를 직접해주어야 한다. 

  - 다국어 처리도 직접한다

  - 루프문이 없다. 

let name = 'dowon';

let myStr = `Hi ${name}. Have a great day!`;


태그된 템플릿 (Tagged Template)은 백틱앞에 붙이는 사용자 정의 함수라 할 수 있다. 즉, 이 함수를 통해 템플릿 문자열을 커스터 마이징 할 수 있다. 태그 함수의 인자에는 어떤 것이 와도 되고, 리턴 값도 마찬가지이다. 

function SaferHTML(templateData) {

  var s = templateData[0];

  for (var i = 1; i < arguments.length; i++) {

    var arg = String(arguments[i]);


    // 대입문의 특수 문자들을 이스케이프시켜 표현합니다.

    s += arg.replace(/&/g, "&amp;")

            .replace(/</g, "&lt;")

            .replace(/>/g, "&gt;");


    // 템플릿의 특수 문자들은 이스케이프시키지 않습니다.

    s += templateData[i];

  }

  return s;

}


SaferHTML`<p>${name} hi</p>` 처럼 말이다. 




참조


  - Depth in ES6 번역문서

  - iterator, iterable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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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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