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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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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3 22:59 Angular/Concept

Angular v2가 정식 릴리즈되었다. Angular v1 은 Two-way data-binding 이라는 독특한 특징으로 인해 많은 사용자 층을 확보했지만 장점 만큼이나 성능상의 단점도 존재했었다. 또한 처음엔 쉬운듯 하면서 좀 더 깊게 들어가볼려고 하면 학습곡선이 갑작이 껑충뛰기도 했다. 가장 많이 사용했던 Directive(지시자)가 대표적이다. 많은 개발자가 만들어 놓은 지시자를 쉽게 가져다 쓸 수는 있지만 직접 만들어 애플리케이션에 접목하려 할 때 첫 문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jQuery사용에 익숙한 개발자에게 Angular v1 시점상의 차이로 Angular v1 방식의 개발패턴을 요구하기도 했다. 관성은 무섭다.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을 버리고 Angular v1에 맞춰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가기란 곤혹스럽다. Angular v2 또한 그런 인식의 전환을 요구할까? 그렇다 그리고 아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흐름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jQuery같은 라이브러리나 Angular, Backbone같은 프레임워크의 가장 1차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Data Projection이라 생각한다. 데이터를 화면에 출력하기 위해 DOM을 얼마나 쉽게 조작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느냐가 선택의 기준이라 생각한다. Data Projection을 일관되고 확장가능하고 배포가능하게 하는 방식으로 기술은 발전해 왔고, 현재는 화면에 대한 제어방식이 컴포넌트 기반 방식으로 발전해 오고 있다. 


Data Projection의 역사를 보면 초장기엔 Server Side Rendering 를 사용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예로 JSP, PHP, ASP 같이 서버 미들웨어서 데이터를 조회하고 HTML을 조작하여 결과 HTML을 브라우져에 전송하던 시대이다. 




1세대에는 AJAX가 나오고 다양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가 나왔다. 이때는 데이터변경에 대한 DOM반영이 서버에서 클라이언트 개발자의 몫으로 넘어오게 되었다. 즉, 직접 DOM 을 얻어와서 특정 위치에 넣어 주어야 했고, DOM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Listening해서 처리하고 DOM에 반영하는 모든 작업이 웹 개발자가 직접 코딩하던 단계였다. Java의 프레임워크 역사로 보면 Struts 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2세대로 넘어오게 되면 Model을 DOM 에 반영하는 방식은 자동화 된다. 여기에 대표적인 프레임워크가 Ember 와 Angular v1 이다. 이때 부터 Single Page Application (SPA) 개발이라는 용어가 나오게 된다. URI 변경에 대한 대응으로 Routing  개념이 나오고, Data Projection후 원하는 일부 DOM을 변경하는 역할이 프레임워크로 넘어갔고, 웹 개발자는 좀 더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토록 만들었다. Java 프레임워크로 비유하자면 Struts와 Spring Framework 초기버전의 중간 지대 정도 쯤이라 생각한다.  이때부터 Frontend (프론트앤드)라는 직군이 웹 개발자와 분리되기 시작한 지점이라 생각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태곤님이 작성한 "[번역]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왜 구하기 어렵나요?"를 참조하자. 2011년을 기점으로 2013년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가 정착을 해가는 시기였고, 현재는 대부분의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에서 2세대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선택할 경우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백앤드 개발자를 구분하여 팀을 구성하고 있는 추세이다.





3세대는 2세대의 과도기를 거쳐 2세대의 장점을 흡수 하면서 성능상의 이슈를 해결하고, 점점 복잡해 지고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직관적이고 쉽게 개발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레임워크로는 Facebook의 React와 Google의 Angular v2 (이하 Angular)이다. Angular는 Component기반 개발 방식으로 표준인 Web Components를 지원하며 Typescript를 기본 언어로 채택했다. Typescript는 Type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발단계에서 버그의 가능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act와 Angular에 대한 장단점은 손창욱님의 "React보다 Angular v2에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참조하자. Java의 Spring Framework이 성숙하면서 Annotation 같은 기능이 추가되듯, Angular v2 프레임워크는 Java의 Spring 프레임워크 최신버전과 비유할 수 있다. 



Angular v1에 대한 개발 및 컨설팅을 3년 가까이 하면서 올해 초 Angular v2를 공부하고 기존 v1 코드를 v2 코드로 전환하면서 코드 베이스는 50%가량 줄었고, 반응속도는 30%가량 개선되었다. 8명 프론트앤드 개발자와 컨버전을 진행하면서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은 "코드가 직관적으로 변했다. 코드량이 현저히 줄었다. Typescript의 타입체킹으로 인해 실수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이다. 



Angular v2 왜 배워야 하는가?

Angular를 왜 배워야 하는가? 답하자면 안배워도 된다. 단순 홈페이지나 업무 화면이라면 쉽고 더 빨리 만들 수 있는 워드프레스나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DOM 핸들링 라이브러리나 플러그인을 사용해 개발하는 편이 낳다. 하지만 솔루션의 복잡한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야 하고 DOM제어가 복잡해 질 가능성이 높다면 jQuery, React 같은 라이브러리 보다는 Angular 같은 프레임워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최근에는 ES2015 표준이 확정되었고 최신 브라우져에 대부분 기능이 구현되고 있다. 2세대와 3세대 Data Projection의 가장 큰 개발 방식의 차이는 ES2015의 이해에서부터 시작한다.  즉, ES2015 문법을 잘 알고 사용하면 좀 더 쉽고 간단하게 코드 베이스를 유지하면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예로 -> 펑션은 this에 대한 오류를 방지하고, Set/Map등 Collection은 Java의 Collection과 유사한다. 



Angular v2 시작하면 초기에 배워야 하는 것들이 갑작이 늘어난다. 이것은 2세대와 3세대의 개발 패턴이 바뀌었음을 시사한다. ES2015 문법은 그대로 TypeScript에 녹아 있고, Type System과 Annotation 기능이 녹아 들어 더욱 편리한 개발을 가능토록 한다. 따라서 ES2015의 Syntax와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Typescript를 다시 공부해야 한다. 또한 요즘 인기를 누리고 있는 Reactive Programming을 표방한 대표적인 라이브러리인 RxJS를 Angular가 근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RxJS 에 대한 개념과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 그런후 Web Components 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Angular 프레임워크의 아키텍쳐를 구성하는 개념인 Change Detection 동작원리, Dependency Management, Modulization 을 알아야 하고, 다음으로 주변의 Tooling System으로 SystemJS (Webpack), Gulp 등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열거해 보니 참으로 배울 것이 많다. 다시 말하지만 안 배워도 된다. 하지만 자신의 근육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은 필요하다. 배워야 하는 기준은 두가지 정도로 이야기 해본다. 


첫째, 서비스 버전업을 위해 요구사항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가?

둘째, 더 적고 직관적인 코드 베이스를 유지하면서 성능을 높이고 싶은가?


 

프론트엔드 개발자 직군이 새롭게 자리잡게된  5년기간 동안 많은 부분이 기존의 백앤드 개발 패턴과 유사해 지고 있다. 모듈 의존성 관리, 빌드 시스템, 프레임워크의 발전은 Java개발자들이 초장기 프레임워크 없이 개발하다 Struts를 만났을 때 기쁨에서 Spring을 만나 자유를 얻었지만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은 더욱 증가했음을 알것이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우리는 더 게을러 지고싶다는 욕구가 있고 프레임워크가 그것을 만족시켜줄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는 한 배움과 진보는 계속될 뿐이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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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2016.05.01 15:34 Angular/Concept

컴포넌트 기반 개발시에 어떤 설계방식으로 해야하는지 알아본다. 새롭게 알게된 GistRun 서비스를 사용해서 테스트해 볼 것이다. 예제의 내용은 최근 Rangle.io의 Angular2 Component 온라인 강좌를 참조한다.





GistRun 사용하기 


github기능중 코드 조각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한번에 최대 10개까지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여기를 클릭해 보면 Gist에 입력한 한 주제에 대한 파일을 보여주고 Gist의 내역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plunker 또는 jsfiddle의 내용도 불러와서 나의 Gist에 저장을 할 수 있다. 각 서비스의 장점이 있지만 일단 GistRun은 UI가 깔끔하고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수정사항에 대한 버전을 관리할 수 있고, Github의 종속된 서비스이므로 소스를 관리한다는 입장에 일관성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Gist만으로 모자랐던 것을 GistRun이 생명력을 불어 넣은 격이다. 





Angular2 Component 가이드


Angular2는 컴포넌트로 시작해서 컴포넌트로 끝난다. 컴포넌트기반으로 UI를 설계할 때 자주 나오는 방식이 프리젠테이션과 컨테이너의 분리이다. 


  - Container 컴포넌트

    + 데이터와 비즈니스 로직을 다룬다

    + 컴포넌트 트리(Tree)를 렌더링 한다

    + 재사용하기 어렵다 


  - Presentational 컴포넌트

    + 상태를 포함하지 않는다. 따라서 컴포넌트 속성에 대한 수순(pure) 펑션으로 구성한다

    + 표현만을 담당한다

    + 재사용이 가능하다 


Thinking in React의 내용은 Angular2의 컴포넌트 개발 방식과 거의 일치한다. Container 컴포넌트는 하위 컴포넌트의 이벤트에 대해 XHR 요청을 수행하는 Angular2 Service를 Inject해서 서버로 부터 데이터를 요청하고, Component Tree를 통해 하위로 데이터를 내려 보낼 수 있다. 



오렌지색 부분은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감싸는 Container이고 초록색은 테이블의 Row를 표현한다. 프리젠테이션 부분은 상단의 Search Input, 하단의 Row들이 된다. Angular2에서 검색을 위한 Input과 Button, Title 애플리케이션을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Seach The Site 레이블을 표현하는 컴포넌트를 개발한다.  @은 Typescript의 Decorator를 이용해 Angular2에 구현된 것으로 Parent -> Child 방향으로 DOM Properties를 통해 값을 받고자 할 때 사용한다. 즉, RangleLabel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Parent 컴포넌트가 name 속성에 [] 을 이용해 값을 설정한다.  

  - 컴포넌트를 사용할 때 [name]="<expression>"  [name] 부분을 target이라 하고 <expression> 부분을 source라고 한다. 

  - []을 사용할 때 source는 항상 template expression 즉, 식이어야 한다. (statement "문"은 이벤트에서 사용함) 

  - target에 []가 있으면 source는 항상 expression으로 수행된다.

import { Component, Input } from 'angular2/core';


@Component({

  selector: 'rangle-label',

  template: '<label class="rangle-label">{{ name }}</label>',

  styles: [ `

    .rangle-label {

      color: #422D3F;

      display: block;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2em;

      text-transform: uppercase;

    }

  `]

})

export class RangleLabel {

  @Input() private name: string;

}


예) 부모 컨테이너에서 사용할 때: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의 name 속성을 자식 컴포넌트인 rangle-label에 내려보낸다.  

     <rangle-label [name]="name"></rangle-label>


다음으로 Input 컴포넌트를 만든다. value 속성에 대해 ngModel처럼 양방향 바인딩을 주기 위해서는 컨벤션(Convention)처럼 Input은 value이고, Output은 valueChange이어야 한다. 

  - [()] 표식은 banana in the box 표현으로 양방향 데이터 바인딩이다. 

  - [] 은 Input으로 parent -> child로 속성값을 내려 보낼 수 있다. (top down)

  - () 은 Output으로 child -> parent로 값을 올려 보낼 수 있다. (bubble up)

import { Component, Input, Output, EventEmitter } from 'angular2/core';


@Component({

  selector: 'rangle-text-field',

  template: `

    <input class="rangle-text-field"

      [placeholder]="placeholder"

      #field (keyup)="handleKeyup(field.value)">

  `,

  styles: [ `

    .rangle-text-field {

      border-radius: 3px;

      border: 1px solid #ccc;

      box-sizing: border-box;

      display: inline-block;

      font-size: inherit;

      font-weight: inherit;

      height: 2.5rem;

      padding: .5rem;

    }

  `]

})

export class RangleTextField {

  @Input() private placeholder: string;

  @Input() private value: String;

  @Output() private valueChange = new EventEmitter<String>();


  handleKeyup(fieldValue: string): void {

    this.valueChange.emit(fieldValue);

  }

}


예) 부모 컨테이너에서 사용할 때 searchTerm은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의 속성이다. value를 내려보내기도 하고, 이벤트를 받기도 한다. 

      <rangle-text-field 

        placeholder="Enter Keyword"

        [(value)]="searchTerm">

      </rangle-text-field>


버튼을 만들어 보자. 템플릿의 target=source 에서 target이 ()로 감싸지면 이벤트를 나타내고 source는 statement "문"을 쓴다. expression과 statement에 대한 이해는 Angular.io의 Template Syntax 설명을 참조한다.  여기서는 클릭이 되면 바로 부모의 handleSearch가 호출된다. 

import { Component, Input, Output, EventEmitter } from 'angular2/core'


@Component({

  selector: 'rangle-button',

  template: `

    <button

      [ngClass]="dynamicStyles()"

      class="rangle-button"

      (click)="onClick.emit()">

      {{ name }}

    </button>

  `,

  styles: [ `

    :host {

      display: flex;

      align-items: stretch;

    }

    .rangle-button {

      border: none;

      border-radius: 3px;

      color: white;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2em;

      margin-left: 0.5rem;

      padding: 0.5rem;

      text-transform: uppercase;

    }

    .primary {

      background: #E5373A;

    }

    .normal {

      background: #422D3F;

    }

  `]

})

export class RangleButton {

  @Input() name: string;

  @Input() isPrimary: boolean;

  @Output() onClick = new EventEmitter();


  dynamicStyles() {

    return this.isPrimary ? 'primary' : 'normal';

  }

}


예)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에서 사용할 때, handleSearch는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의 메소드이다. 

      <rangle-button name="Search"

           [isPrimary]="true"

           (click)="handleSearch(searchTerm)">

      </rangle-button>


다음으로 Input 과 Button 컴포넌트를 재사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를 만들어 본다. Label만을 포함하고 있고 언제는 원하는 형태로 Input과 Button을 템플릿상에 포함 시킬 수 있다. 이를 위해 ng-content 태그를 사용한다. Angular v1의 transclude와 유사하다. 하지만 큰 차이점은 역시 Angular2의 컴포넌트 아키텍쳐는 Comopnent Tree이기 때문에 Change Detection(CD)는 항시 가장 위에서 아래로 점검되고 렌더링된다. Angular v1은 parent - child 관계가 있다하더라도 Parent가 먼저 렌더링 될지 Child가 먼저될지 보장을 못했다. (물론 Directive에 priority 옵션이 있지만 적용하기에 따라 순서가 정확한지 알 수 없었다.) 즉, Angular2에서 ng-content 태그를 사용해도 렌더링에 예측이 가능하다. 





import { Component, Input } from 'angular2/core';

import { RangleLabel } from './rangle-label';


@Component({

  selector: 'rangle-bar',

  directives: [ RangleLabel ],

  template: `

    <rangle-label [name]="name">

    </rangle-label>

    <div class="row">

      <ng-content></ng-content>

    </div>

  `,

  styles: [`

    :host {

      background: #F8F8F8;

      border: solid #ccc 1px;

      display: block;

      padding: 1rem;

      margin: 1rem;

    }

    .row {

      display: flex;

      margin-top: 0.5rem;

    }

  `]

})

export class RangleBar {

  @Input() name: string;

}


예) 부모 컨테이너 컴포넌트 사용 때 

    input과 button이 있는 경우 
    <rangle-bar name="Search the site">
        <rangle-text-field placeholder="Enter Keyword"
             [(value)]="searchTerm">
        </rangle-text-field>
        <rangle-button name="Search"
            [isPrimary]="true"
            (click)="handleSearch(searchTerm)">
        </rangle-button>
    </rangle-bar>

    또는 
   
   button만 있는 경우 
   <rangle-bar name="Other Stuff">
        <rangle-button name="Button 1"
            [isPrimary]="true">
        </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2"></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3"></rangle-button>
    </rangle-bar>


당연히 <ng-content>에는 input, button 컴포넌트외에 다양한 컴포넌트가 올 수 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실데이터를 요청하는 코드는 RangleBar 에서 XHR에 대한 요청을 하고 결과를 전달하는 과정을 거치면 될 된다. Redux를 사용한다면 Action Creator를 수행한다. 애플리케이션 소스를 보자. App 컴포넌트는 가장 최상위 애플리케이션으로 Container 컴포넌트와 Presentational 컴포넌트를 사용해 화면 레이아웃을 만들고 있다. 

import { ViewEncapsulation, Component } from 'angular2/core';

import { RangleBar }  from './rangle-bar';

import { RangleButton } from './rangle-button';

import { RangleTextField } from './rangle-text-field';


@Component({

  selector: 'app',

  directives: [ RangleBar, RangleTextField, RangleButton ],

  template: `

    <rangle-bar name="Search the site">

      <rangle-text-field placeholder="Enter Keyword"

        [(value)]="searchTerm">

      </rangle-text-field>

      <rangle-button name="Search"

        [isPrimary]="true"

        (click)="handleSearch(searchTerm)">

      </rangle-button>

    </rangle-bar>


    <rangle-bar name="Other Stuff">

      <rangle-button name="Button 1"

        [isPrimary]="true">

      </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2"></rangle-button>

      <rangle-button name="Button 3"></rangle-button>

    </rangle-bar>

    <p> inside viewCapsulation </p>

  `,

  styles: [ 'p { background: red; border: dashed yellow 2px; }' ],

  encapsulation: ViewEncapsulation.Native

})

export class App {

  private searchTerm: string;


  handleSearch(searchTerm: string): void {

    alert(`You searched for '${searchTerm}'`);

  }

}


GistRun의 소스와 Rangle.io 동영상을 참조하자.

  - Container & Presentational Component 개발 방식에 대한 소개 

  - Component LifeCycle에 대한 소개: ng-content를 특별히 View Content라 하고, 그외 템플릿에 직접 설정된 컴포넌트를 View Child라 한다. Life Cycle에서는 둘의 시점이 나뉘어져 있다. View Content가 먼저 호출된다.  

  - ElementRef 주입받아 컴포넌트의 DOM을 사용할 수 있다.





<참조>

  

  - Angular2 Component Basic (pptsrc)- Rangle.io

  - Thinking in React

  - Presentational and Container Component - Dan Abramov

  - Rangle.io's Angular2 GitBook 

  - Change Detection Reinvented - Victor Sav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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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2016.04.18 20:46 Electron & Ionic

Angular2-seed에 Desktop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는 Electron 기술과 네이티브 모바일 앱을 만들 수있는 NativeScript을 붙여서 확장한 Seed가 Angular2-seed-advanced 이다. Advanced 시드의 내용을 보면 Typescript의 장점을 살려서 OOP 방식으로 Build 환경과 코드를 재사용하면서 Web, Desktop, Native Mobile App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Advanced를 참조해서 Angular2-seed를 기반으로 Hybrid Mobile App을 만들 수 있는 Ionic2 프레임워크를 합쳐서  Web, Hybrid Mobile App용 Seed를 만들고자 한다. 기존에 나와 있는 ionic2-seed도 참조해 App 개발을 위한 SDK도 포함하는 Advanced 버전을 만든다. 





1. Action Plan


어떤 작업을 해야할지 마인드 맵으로 그려보았다. 먼저 Angular2의 Seed 소스를 분석하고 Ionic2의 새로운 개념을 알아본다. 그리고 Angular2 Code Style 과 Sass 스타일을 정할 예정이다. 분석이 끝나면 Gulp 기반으로 Web과 Mobile을 위한 빌드 환경을 만든다. 그리고 Web, Mobile 개발 환경의 폴더 구조를 만든다. Ionic2는 별도의 Ionic CLI(Command Line Interface)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Angular2-seed와 어떻게 합칠지가 관건이다. 다음으로 Framework을 Hierarchical Layer로  SDK, Biz Context, Common 로 구성할 것이다. Angular2는 ES2015와 TypeScript 둘다 지원하고 ES2015의 Module System 문법을 사용할 수 있다. 즉, 컴포넌트를 모듈단위로 나누고 역할에 따라 계층을 나누어 Framework을 구성한다. 


환경과 프레임워크가 준비되면 샘플 프로토타입핑을 통해 Angular2-seed-ionic2가 잘 도는지 확인을 하고 일반적인 화면 예제를(MVP) 만들어 다양한 예를 통해 가이드 한다.  


필요 가이드 문서는 다음과 같다. 


  - Code Style Guide

  - Environment Guide

  - Framework Guide 

  - 10-Minutes Starting Guide (with prototyping)

  - Several Sample Guide (with MVP)






2. Project seed contents


환경과 프레임워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다. 환경은 Web과 Hybrid Mobile App을 위한 빌드와 테스트 환경을 갖추는게 목표이다. 그리고 프레임워크에는 계층형 레이어를 통해 필요한 요소를 Angular2 Components로 만들어 놓을 것이다. 일단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 좋을 것 같다. 


  - Step 1 : Angular2-seed-ionic2를 통해 Environment와 Framework을 최초에 만든다. 

  - Step 2 : Anguar-CLI를 통해 Angular2 Component 코드를 자동생성한다. (옵션)



대략 한달간의 기간으로 바로 Prototyping이 가능한 수준의 seed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잘 되야 할텐데...





참조


- X-Mind (free version) 파일 

Front-end Next Generation Stack.xmind

- Angular CLI 

- Angular2 Master Starter Kit

- Ionic2 Seed (*)

- Angular2 Eduction 목록

- Angular2 Awesome 목록

- Angular2 Style Guide - Rangle.io

- Angular2 Code Style Guide - Mgec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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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2016.04.16 22:27 Angular/Concept

ExtJSAngular2의 기술적 차이점에 대한 질문을 받게되어 어떻게 대답을 하면 될까? 를 고민하다 정리를 해본다. ExtJS 는 일부 기능은 무료 오픈소스이지만 전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료이다. 현재 v6 까지 나와있다. 또한 최신버전은 Sencha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어 나오고, 현재 ExtJS v6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따라서 ExtJS나 Sencha 에서 이야기하는 장점이라 말하는 부분을 토대로 Angular v2와 비교해 보기로 한다. 참조는 Top 8 Reasons Why Enterprises Prefer Sencha ExtJS over Angular 문서를 보고 ExtJS 쪽은 영문 요약을 간단히 했고, Angular 쪽은 영어로 작성해 본다.


This document is to write differences between ExtJS v6  framework and Angular v2 framework. I reference the ExtJS site (Top 8 Reasons Why Enterprises Prefer Sencha ExtJS over Angular) and I write my opinion about Angular.

*caution: AngularJS is Angular v1, Angular v2 or Angular is Angular v2. ExtJS is ExtJS v6.





Reason #1 Components, Components, Components


 - ExtJS

   + ExtJS contains components that are optimized for both desktop and mobile devices.

   + customize the theme. mobile apps can be themed to achieve an iOS, Android,  BlackBerry the look and feel.

   + Angular does not come with a component library.


 - Angular v2

  + Angular can easily make components that are usable anytime. If we want to use components i.e grids and charts, we can use the components that have already been made by many companies and open source developers.

  + Developer can build an application with components  and can also use the current web technology such as Web Components together.

  + Angular component architecture is a component-tree for improving performance to render web page views. This architecture is implemented in the ReactJS Framework from Facebook as well.

  + Angular can easily merge with the more popular CSS Framework such as Twitter Bootstrap, Material Design, Semantic UI and Foundation which can be customized to match with any company brand. One of these can be chosen for any brand style.

  + Angular is a platform for the web and mobile. Ionic v2 is a Hybrid mobile app framework. It is based on Angular v2 and has tools that can rapidly develop an app. So, the hybrid app can be developed using Angular in a friendly code style. The hybrid app gives customers a better UX(User eXperience) than mobile browsing.

  + Ionic v2 using Angular has lots of mobile components to support the look and feel for different mobile platforms such as iOS, Android and BlackBerry. We can also customize these styles.





Reason #2 ExtJS Has Ben Battle-Tested Since 2007


 - ExtJS

   + It is launched in 2007.

   + It has long-term success.

   + migration v5 to v6 smoothly


 - Angular v2

   + Angular v1 was launched on October 20, 2010 by Google.

   + Angular v1 also has had long-term success i.e NBC, Intel, ABC News and approximately 8,400 other sites out of 1 million tested in July 2015.

   + Angular v2 already has an upgrade tool to migrate v1 to v2.






Reason #3 A Robust Framework for Building Apps vs Building One's Own Framework


 - ExtJS

   + ExtJS has MVC(Model View Controller)/MVVM (Model View ViewModel) architecture.

   + ExtJS comes with an extensive component library.


 - Angular v2

   + Angular has MVC/MVVM as well.

   + Angular is easily customized for any application's architecture. It can be applied to the one-way data flow architecture like Flux from Facebook in order to easily manage any application's state.

   + Angular is an open source framework so, many developers and companies open their components like grids or charts that have been used within their applications. If there are  components with any issues, many contributors can solve the problems in the open system and components can easily be downloaded from consistency tools such as NPM (Node Package Manager) or Bower.

   + Angular v2 is a new platform for the modern web environment including Web Components, Reactive Programming and Immutable state to solve some issues which Angular v1 experienced. Applications can be developed to be more stable with better performance using these concepts.





Reason #4 Clearly-Defined Legacy Browser Compatibility By Default


 - ExtJS

   + support Internet Explorer (IE) 8


 - Angular v2

   + Angular can support IE 9 (link).

   + If IE 8 is to be supported, poly-fill can be used to support the lower version but MicroSoft has already stopped updating IE 8 securities. So, this version is not recommended because of the danger of hacking.





Reason #5 Integrated Tools Created With a Clear Vision and Purpose


 - ExtJS

   + Senchar has several tools including Senchar Cmd, IDE Plugins, and Senchar Inspector that developers can use to speed up their application development.


 - Angular v2

   + Angular uses the Gulp or Grunt tasker that can extend plugins which are required.

   + There are IDE Plugins (WebStorm, Atom, Sublime Text, MS Code) for Angular  and developers can check out an application's performance with Angular Inspector under the  chrome extension as well.

   + Angular uses the NPM (Node Package Manager) or Bower that all front-end developers use to manage the packages and components for any application.

   + Angular is oriented to use common tooling set in current front-end environments. So, the developer can use these tools in a friendlier way.





Reason #6 No Need to Learn TypeScript or other tools and component libraries with ExtJS6


 - ExtJS

   + ExtJS 6 is a JavaScript Framework.

   + Developer doesn't need to have experience with object-oriented programming (OOP)


 - Angular v2

   + Javascript before ECMAScript 5 doesn't support the OOP but ECMAScript 6 (ES2015) can support it and the developer can simply establish more complex applications with the OOP methodology.

   + TypeScript is a superset of ES2015 and has more features simply to code any sophisticated application such as Decorator. Typescript also includes a feature that transpiles code to ES5 or ES3 code, so it can be released into the production environment without worry.

   + TypeScript can support the Static Type Checking System during the development period. TypeScript can automatically suggest some problems in code so, the developer can recover the mistakes which occured in run-time.

   + If the developer has experience with Java or OOP, they can easily learn TypeScript. It is not a weakness, but rather a strength.





Reason #7 Excellent Design Tools


 - ExtJS

   + Sencha has an excellent set of design tools.

   + Sencha Architect is a perfect tool to create clickable prototypes.

   + ExtJS Stencils can be used to create wireframes and mockups that correctly reflect the look and feel of components


 - Angular v2

   + Angular doesn't have a design tool because it is optional. If it is needed, other professional design or mockup tools can be used .

   + Ionic v2 based on Angular v2 also has  a design tool such as Ionic Creator for mobile and has a testable native app in several mobile platforms (iOS, Android) such as Ionic Viewer.

   + The Angular team has been working closely together with the Ionic team.





Reason #8 Awesome Support and Training Options From the Creators of the Framework


 - ExtJS

   + Sencha has excellent support and training teams.

   + Sencha has a professional services team that can assist with a variety of enterprise development needs.


 - Angular v2

   + There are several professional Angular training companies such as Rangle.io and Egghead.io.

   + Global conferences are always held several times annually such as NG-Conf.

   + If developers want to learn Angular, they can easily get a huge range of materials like books, videos and online courses.

   + The Angular team at Google consists of 20 full-time developers and there are over 221 contributors for Angular v2.

   + It is not a level playing field when comparing ExtJS with Angular in my opinion.



ExtJS is a good framework and has a full set of tools for web development but it can restrict customization needs, because developers can just play around with ExtJS's environment and architecture. The current web trend - software and hardware - has been changing quickly so if some applications need to be adapted into the current environment, Angular v2 would be an excellent choice. Angular v2 can provide any company lots of opportunities to improve the UX and performance for applications but more time needs to be invested learning this framework. 


기회가 된다면 다음부터는 영어 블로그도 써볼 생각이다. 그리고 영어 Angular 관련 책을 출판해 보고 싶다. O'Reilly 또는 Packt Publishing 같은 곳과 연이 된다면... 그전에 열심히 영문 블로깅하면서 영작 실력을 키워야겠지만... 비오는 토요일 밤에...




Reference

  - Top 8 Reasons Why Enterprises Prefer Sencha Ext JS over Angular

신고
posted by peter yun 윤영식
2016.04.13 13:31 Electron & Ionic

Ionic 프레임워크는 하이브리드 웹앱을 만들기 위한 프레임워크이다. 웹앱이기에 웹을 위한 프레임워크로 Angular를 사용하고 있다. Ionic v1에서는 Angular v1Ionic v2에서는 Angular v2를 사용하고 있다. 







Ionic은 하이브리드 웹앱 프레임워크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onic 플랫폼 상에서 화면을 디자인하고 배포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Ionic.io 는 Ionic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만든 앱을 배포 관리하는 곳이다. Ionic Creator는 화면을 디자인하는 서비스이며, Ionic View는 앱을 앱스토어에 배포하거나 로컬에 USB로 설치하지 않고 Ionic View앱을 설치하면 Ionic 프레임워크로 만든 모든 앱들을 iOS 또는 Android 상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위의 그림 Ionic는 Cordova를 기반으로 하고 CLI(Command Line Interface)를 제공하며 CLI는 두가지를 통합하고 있다. 첫째는 Cordova의 plugin에 대한 install/uninstall을 위한 명령이고 두번째는 Gulp를 이용해서 웹파일(Sass, Html, Scripts)을 위한 명령 Task에 대해 Gulp의 환경파일인 gulpfile.js에 정의하고 있다. Vinyl은 Gulp에서 사용되는 모듈로 다양한 OS에 상관없이 File Stream을 지원하기 위한것으로 개념은 링크를 참조한다. Ionic은 iOS와 Android Native UI에 가깝게 Angular 기반으로 컴포넌트를 제공하고 있다. 즉, Angular의 Directive(지시자, 컴포넌트)를 이용해 화면을 만드는 방식이다. 또한 Cordova의 기능을 Angular의 서비스로 사용하기 위해 ngCordova도 제공하고 있다. 


Ionic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전지식이 필요하다. 

  - Node.js 그리고 NPM 사용법

  - 단순 테스트 목적이 아니라면 반드시 Angular 프레임워크 사용경험이 필요하다  

  - XCode 또는 Android Studio에서 간혹 Cordova의 Plugin을 수정할 때도 있다. 

  - 기본 XCode, Android Studio 사용법은 알아두는게 좋다. 직접 툴에서 빌드할 경우가 많다. 


현재 Ionic v2는 Angular v2를 기반으로 하고 아직 beta 버전이다 (2016.4.12).  2016년 상반기에 Angular v2 정식버전이 나오면 비슷한 시기에 정식버전이 나오리라 기대해 본다. Angular v2가 정식버전하에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쓰일 것으로 보이기때문에 Ionic도 v2를 사용하고 준비하면 좋을 것같다. Ionic v2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따라서 다음과 같은 기초 지식도 필요하다. 

  - ES2015 JavaScript 스팩 상의 문법 추가 사항을 숙지해야 한다. OOP 스타일의 Syntax로 바뀌었다고 보면 된다.  

  - Angular v2 가이드문서 (반드시 TypeScript 기반으로 참조)를 최소 한번쯤은 보도록 한다. 

  - TypeScript 기반 Cordova 서비스를 통해 Native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알아야 할 것은 많지만 일단 설치부터 실행까지 보도록 한다. Ionic v2 CLI 명령어Cordova 공식 CLI 명령어도 한번 훑어보는게 좋다. Cordova는 현재 6.* 버전이 최신이다.





1. 설치하기 


먼저 Node.js를 설치한다. NPM(Node Package Manager)를 통해 Cordova와 ionic 프레임워크를 설치하고 Gulp 수행의 기반을 제공한다. 

  - typescript 컴파일러 설치

  - typings 는 typescript의 definition 파일을 관리하는 메니저이다. typings 폴더에서 관리된다. 

  - cordova는 iOS와 Android Native 접근을 위한 Gateway library라고 보면 된다. 

> sudo npm install -g   typings  typescript  cordova ionic@beta



다음으로 ionic에서 제공하는 샘플 파일을 자동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ionic v2 에 typescript 버전으로 설치하는 명령어이다. 자동으로 typings폴더에 typescript definition 파일 및 package.json에 정의된 모듈도 node_modules 밑으로 자동 설치된다.

프로젝트생성) ionic start <projectName> <templateType> --v2 --ts

예) ionic start myFirst blank --v2 --ts


blank 템플릿 타입을 주면 https://github.com/driftyco/ionic2-starter-blank/archive/typescript.zip 에서 typescript 버전을 자동 다운로드해 설치한다.

templateType에는 tutorial, tabs, sidemenu, blank가 있다. 설치를 하면 다음과 같은 안내글이 나온다. 


Make sure to cd into your new app directory:

  cd ionic2-tutorial-github


To run your app in the browser (great for initial development):

  ionic serve


To run on iOS:

  ionic run ios


To run on Android:

  ionic run android


To test your app on a device easily, try Ionic View:

  http://view.ionic.io


New! Add push notifications, update your app remotely, and package iOS and Android apps with the Ionic Platform!

  https://apps.ionic.io/signup


New to Ionic? Get started here: http://ionicframework.com/docs/v2/getting-started


설명대로 ionic2-tutorial-github 폴더로 이동후 ioinic serve 명령을 수행하면 Gulp의 serve 태스커가 수행된다. 수행 결과로 ionic $ 명령콘솔이 활성화 된다.

> ionic serve 

WARN: ionic.config.js has been deprecated, you can remove it.

Running live reload server: http://localhost:35729

Watching: www/**/*, !www/lib/**/*

√ Running dev server:  http://localhost:8100

Ionic server commands, enter:

  restart or r to restart the client app from the root

  goto or g and a url to have the app navigate to the given url

  consolelogs or c to enable/disable console log output

  serverlogs or s to enable/disable server log output

  quit or q to shutdown the server and exit


ionic $





2. ionic 폴더 구조


ionic의 폴더구조 및 환경설정 파일은 다음과 같다. 


 app

 개발자가 작성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위치한다. 

 hooks (cordova)

 Cordova 빌드과정의 일부로서 동작될 수 있는 스크립트를 포함하고 있다. 앱을 패키지 할때 필요하다면 언제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node_modules

 npm을 통해 설치된 모듈들이 있다.

 platforms (cordova)

 ionic platform 으로 ios, android를 설치하면 하위 폴더로 생기고, XCode 또는 Android Studio에서 import할 수 있다.

 plugins (cordova)

 ionic platform 선택시 Cordova의 플러그인이 설치되는 폴더이다. 

 resources 

 앱을 위한 icon과 splash image를 해상도가 틀린 모바일 기기별로 놓는 곳이다.  

 typings

 Typescript로 쓰여지지 않는 JS 라이브러리의 타입정의를 한 type definition 파일이 있다.  

 www (cordova)

 index.html를 포함한다. 이곳은 빌드될 때 사용되는 것으로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위치하는 곳이 아님을 주의하자.  "ionic build" 를 하면 "cordova build"가 수행되어 www 해당 디렉토리에 app의 코드가 위치하고 다시 platforms/ios 또는 android의 www 폴더에 copy된다. 따라서 최종 사용되는 파일은 platforms/ios (또는 android) /www/* 에 위치한다. 

 config.xml (cordova)

 앱 패키지를 만들때 사용하기 위해 Cordova의 환경설정이 존재한다. 

 ionic.config.js

 not used로 앞으로 없어질 것이다. ionic.config.json 파일은 버전 정보만 전달

 package.json

 npm 으로 설치되는 모든 모듈에 대한 설정 

tsconfig.json / typings.json

 TypeScript 환경 설정 / type definition file 환경 설정


크게 "환경파일", "Cordova", "애플리케이션" 부분으로 나뉠 수 있다. 최초 템플릿이 생성된 이후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폴더인 "app"를 사용하면 된다. blank타입으로 만들었을 때 platforms 폴더에는 ios 플랫폼이 기본 설치된다. 







3. TypeScript 기반 개발


최근(2016.4.8) Beta버전에 CLI 를 통해 TypeScript 기반의 Angular v2 페이지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명령어를 공개했다. 파일이름은 kebob-case로 my-page와 같이 되고, ES6/TypeScript기반의 class는 PascalCase로 MyData로 처럼 이름을 준다. 

> ionic generate ( 또는 축약해서 g ) <page 또는 provider> <Name>


예)

> ionic g page myPage

create app/pages/my-page/my-page.html (.js, .css)


> ionic g provider MyData

create app/providers/my-data/my-data.js 


생성된 my-page.ts 소스는 다음과 같다. @Page는 TypeScript에서 제공하는 Decorator를 이용해 Class Decorator를 Ionic을 위해 만든 것이다. 

  - TypeScript의 Decorator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링크를 참조한다. 

import {Page, NavController} from 'ionic-angular';


/*

  Generated class for the MyPagePage page.


  See http://ionicframework.com/docs/v2/components/#navigation for more info on

  Ionic pages and navigation.

*/

@Page({

  templateUrl: 'build/pages/my-page/my-page.html',

})

export class MyPagePage {

  constructor(public nav: NavController) {

    this.nav = nav;

  }

}


.ts가 .js코드로 컴파일된 내역을 보고 싶다면 app 폴더로 이동해서 TypeScript 컴파일 명령어인 "tsc"를 수행한다. @Page는 __decorate({ ... }) 안에서 "ionic-angular"의 decorators/page.js 의 Class Decorator가 수행되는 것이다. ionic_angular_1.Page( <config object> ); 결국, @Page는 구현한 decorator 펑션을 호출해 주는 역할을 수행할 뿐이다. TypeScript Decorator 공식문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자. @Page는 Angular v2에서 제공하는 데코레이터가 아니라 Ionic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내부 소스를 보면 @Page 클래스는 ion-page selector를 사용하고 결국 Angular v2 core에 있는 @Component를 호출하고 있을 뿐이다. 즉, 굳이 @Page를 쓰지 않아되 되는 Decorating이다. 

// app/pages/my-page/my-page.js TypeScript 컴파일된 소스


"use strict";

var __decorate = (this && this.__decorate) || function (decorators, target, key, desc) {

    var c = arguments.length, r = c < 3 ? target : desc === null ? desc = Object.getOwnPropertyDescriptor(target, key) : desc, d;

    if (typeof Reflect === "object" && typeof Reflect.decorate === "function") r = Reflect.decorate(decorators, target, key, desc);

    else for (var i = decorators.length - 1; i >= 0; i--) if (d = decorators[i]) r = (c < 3 ? d(r) : c > 3 ? d(target, key, r) : d(target, key)) || r;

    return c > 3 && r && Object.defineProperty(target, key, r), r;

};

var __metadata = (this && this.__metadata) || function (k, v) {

    if (typeof Reflect === "object" && typeof Reflect.metadata === "function") return Reflect.metadata(k, v);

};

var ionic_angular_1 = require('ionic-angular');

/*

  Generated class for the MyPagePage page.


  See http://ionicframework.com/docs/v2/components/#navigation for more info on

  Ionic pages and navigation.

*/

// 자동으로 postfix로 Page가 붙는다. 

var MyPagePage = (function () {

    function MyPagePage(nav) {

        this.nav = nav;

    }

    MyPagePage = __decorate([

        ionic_angular_1.Page({

            templateUrl: 'build/pages/my-page/my-page.html',

        }), 

        __metadata('design:paramtypes', [ionic_angular_1.NavController])

    ], MyPagePage);

    return MyPagePage;

}());

exports.MyPagePage = MyPagePage;



// node_modules/ionic-angular/decorators/page.js 데코레이터 구현 소스


function Page(config) {

    return function (cls) {

        // @Page 의 기본 selector

        config.selector = 'ion-page';  

        config.directives = config.directives ? config.directives.concat(directives_1.IONIC_DIRECTIVES) : directives_1.IONIC_DIRECTIVES;

        config.host = config.host || {};

        config.host['[hidden]'] = '_hidden';

        config.host['[class.tab-subpage]'] = '_tabSubPage';

        var annotations = _reflect.getMetadata('annotations', cls) || [];

        // 기본 설정후 Angular v2 core의 @Component를 호출한다. 

        annotations.push(new core_1.Component(config)); 

        _reflect.defineMetadata('annotations', annotations, cls);

        return cls;

    };

}

exports.Page = Page;


provider로 만든 것은 ES2015의 Promise, RxJS, @Injectable이 포함되어 있다. Angular v2에서는 모든 Inject되는 Service Class에는 Class Decorator로 @Injectable를 설정토록 권고한다. 

// app/providers/my-data/my-data.ts 소스 


import {Injectable} from 'angular2/core';

import {Http} from 'angular2/http';

import 'rxjs/add/operator/map';


/*

  Generated class for the MyData provider.


  See https://angular.io/docs/ts/latest/guide/dependency-injection.html

  for more info on providers and Angular 2 DI.

*/

@Injectable()

export class MyData {

  data: any = null;


  constructor(public http: Http) {}


  load() {

    if (this.data) {

      // already loaded data

      return Promise.resolve(this.data);

    }


    // don't have the data yet

    return new Promise(resolve => {

      // We're using Angular Http provider to request the data,

      // then on the response it'll map the JSON data to a parsed JS object.

      // Next we process the data and resolve the promise with the new data.

      this.http.get('path/to/data.json')

        .map(res => res.json())

        .subscribe(data => {

          // we've got back the raw data, now generate the core schedule data

          // and save the data for later reference

          this.data = data;

          resolve(this.data);

        });

    });

  }

}





5. ionic 페이지 만들기 


일단, ionic generate를 통해 생성된 page, provider (서비스)는 참조만 한다. 다음과 같이 서비스를 파일을 만든다. Angular2 http 모듈이 RXJS를 사용하고 있고 return 오브젝트가 Promise가 아니라 Observable이다. RXJS는 Reactive Programming의 자바스크립트 구현체로 링크를 참조한다.

import { Injectable } from 'angular2/core';

import { Http, Headers } from 'angular2/http';


@Injectable()

export class GitHubService {

    constructor(private http: Http) {}


    getRepos(username) {

        let repos = this.http.get(`https://api.github.com/users/${username}/repos`);

        return repos;

    }

}


다음으로 /app/pages/home/home.ts를 수정한다. @Component 대신에 @Page를 사용하고 providers로 GitHubService를 정의한다. 

import {Page} from 'ionic-angular';

import {GitHubService} from '../../providers/github.service';


@Page({

  templateUrl: 'build/pages/home/home.html',

  providers: [GitHubService]

})

export class HomePage {

  public foundRepositories;

  public username;

  constructor(private github: GitHubService) {}

  getRepos() {

    this.github.getRepos(this.username)

      .subscribe(

          data => {

              this.foundRepositories = data.json();

          },

          err => console.error(err),

          () => console.log('getRepos completed')

      );

  }

}


home.html도 다음과 같이 재정의한다. 

<ion-navbar *navbar>

<ion-title>

Home

</ion-title>

</ion-navbar>


<ion-content class="home">

<ion-list inset>

<ion-item>

<ion-label>Username</ion-label>

<ion-input [(ngModel)]="username" type="text"></ion-input>

</ion-item>

</ion-list>

<div padding>

<button block (click)="getRepos()">Search</button>

</div>

<ion-card *ngFor="#repo of foundRepositories">

<ion-card-header>

{{ repo.name }}

</ion-card-header>

<ion-card-content>

{{ repo.git_url }}

</ion-card-content>

</ion-card>

</ion-content>


ionic CLI 명령을 통해 테스트를 해보자. serve 명령을 이용하면 로컬 서버를 띄워서 브라우져상에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옵션으로 --lab을 주면 ios, android 둘 다 테스트가 가능하다. 

> ionic serve --lab 



ionic의 ion-* 시작하는 Angular component를 사용하면 mobile 플랫폼에 따라 Look and feel이 자동으로 맞춰진다. 이를 원하지 않을 때는 최소한의 ion-* 태그만을 사용하면 된다. ion-navbar 와 ion-content 태그만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서비스에 맞게 HTML을 작성해도 무방하다.





6. ionic Navigation 추가하기 


네비게이션을 위해 메인 컴포넌트인 app.ts를 살펴보면, ionic에서 제공하는 @App 데코레이터를 통해서 HomePage 를 최상위 페이지로 설정하고 있다.

import 'es6-shim';

import {App, Platform} from 'ionic-angular';

import {StatusBar} from 'ionic-native';

import {HomePage} from './pages/home/home';


@App({

  template: '<ion-nav [root]="rootPage"></ion-nav>',

  config: {} // http://ionicframework.com/docs/v2/api/config/Config/

})

export class MyApp {

  rootPage: any = HomePage;


  constructor(platform: Platform) {

    platform.ready().then(() => {

      // Cordova 준비

      StatusBar.styleDefault();

    });

  }

}


GitHub 저장소 목록에서 상세페이지 이동을 위한 detail 페이지를 만들고, 일단 home.html 과 .ts 파일을 수정한다.

// home.html 에서 click 이벤트를 추가한다. 

<ion-card *ngFor="#repo of foundRepositories" (click)="goDetail(repo)">


// home.ts 에 Navigation을 위한 controller와 추가 메소드를 정의한다. 

import {Page, NavController} from 'ionic-angular';

import {GitHubService} from '../../providers/github.service';

import {DetailPage} from '../detail/detail'


@Page({

  templateUrl: 'build/pages/home/home.html',

  providers: [GitHubService]

})

export class HomePage {

  public foundRepositories;

  public username;

  constructor(private github: GitHubService, private nav: NavController) {}

  getRepos() {

    this.github.getRepos(this.username)

      .subscribe(

          data => {

              this.foundRepositories = data.json();

          },

          err => console.error(err),

          () => console.log('getRepos completed')

      );

  }

  goDetail(repo) {

      // 페이지를 Stack에 추가하는 것이다. 

      this.nav.push(DetailPage, { repo: repo });

  }

}


home.html 상단의 ion-navbar 태그는 pagenavigation하면 <Back 버튼이 자동으로 생긴다. 즉, <Back 버튼을 클릭하는 순간 이동한 페이지를 pop 하는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 지기때문에 명시적으로 해줄 필요가 없다. 다음으로 저장소의 README 파일 내역을 HTML 포멧으로 가져오는 메소드를 GitHubService에 추가한다. 

// github.service.ts


getDetail(repo) {

        let headers = new Headers();

        headers.append('Accept', 'application/vnd.github.VERSION.html');

        return this.http.get(`${repo.url}/readme`, {headers: headers});

}


상세내역을 detail.ts를 통해 상세정보를 가져오고 다시 detail.html에 뿌려준다. NavParams를 통해 전달받은 repo 객체의 url로 README 값을 받아온다. detail.html에서는 아래 소스처럼 {{ readme }} 표현식을 사용하면 HTML 태그가 text로 뿌려질 뿐이다. 따라서 innerHTML 속성을 이용한다. 

// detail.ts 


import {Page, NavController, NavParams} from 'ionic-angular';

import {GitHubService} from '../../providers/github.service';


@Page({

  templateUrl: 'build/pages/detail/detail.html',

  providers: [GitHubService]

})

export class DetailPage {

  public readme = '';

  public repo;

  constructor(private nav: NavController, private github: GitHubService, private navParams: NavParams) {

      this.repo = navParams.get('repo');

      this.github.getDetail(this.repo)

        .subscribe(

            data => this.readme = data.text(),

            err => {

                if(err.status == 404) {

                    this.readme = 'This repo does not have a README file';

                } else {

                    console.error(err);

                }

            },

            () => console.log('getDetail completed')

        );

  }

}



// detail.html 

<ion-navbar *navbar>

  <ion-title>{{ repo.name }}</ion-title>

</ion-navbar>


<ion-content padding class="detail">

  <div padding>{{ readme }}</div>

</ion-content>



detail.html을 text가 아니 DOM으로 넣기 위해 innerHTML속성으로 변경하고 최종 테스트 한다. 파일을 변경하면 ionic은 파일을 watch하고 있다가 자동으로 refresh 해준다. (ionic serve 경우)

<ion-content padding class="detail">

  <div padding [innerHTML]="readme"></div>

  <!-- <div padding>{{ readme }}</div> -->

</ion-content>


ios와 Android 플랫폼에 맞는 "< Back" 버튼이 생성된다. github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고 목록이 나오면 목록중의 카드하나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Navigation되는 것을 볼 수 있다. ionic은 Tabs 형태 또는 Menus형태의 UI 컨테이너를 통해 Navigation을 Mobile UX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7. ionic 배포와 테스트 


ionic serve 명령으로 로컬 웹서버를 띄워 로컬 웹 브라우져를 통해 기능을 테스트 했다면 emulate 또는 기기에 App을 배포해서 테스트 한다. 브라우져에서 보는 것과 실 기기에서 테스트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희소식은 XCode 7 부터는 Developer Account(유료)없이도 USB를 통해 iPhone에 App을 배포 테스트할 수 있다. 

// 로컬에서 xcode emulate을 띄워준다. 

> ionic emulate ios


// 연결된 기기에서 수행할 수 있다

> ionic run ios 


MacBook 상에서 ionic run을 위해서는 "npm install -g ios-deploy" 사전에 설치가 필요하다. 



또는 ionic viewer를 모바일 기기에 설치하고 프로젝트를 ionic.io 서비스에 자신의 계정에 upload한 후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할 수 있다. 하지만 작동중 디버깅에 대한 부분은 보다 많은 지면을 필요로 하기에 다음에 언급한다. upload시에 로그인 안되어 있으면 등록한 id/pwd를 물어본다. 

> ionic upload 

WARN: No 'upload:before' gulp task found!

If your app requires a build step, you may want to ensure it runs before upload.


Uploading app....

Saved app_id, writing to ionic.io.bundle.min.js...

Successfully uploaded (f3ded32c)


Share your beautiful app with someone:


$ ionic share EMAIL

Saved api_key, writing to ionic.io.bundle.min.js...


최근에는 Xamarin이나 React Native, NativeScript 같은 Native Code로 전환해 주는 프레임워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모바일만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ionic은 웹표준 기술을 통해 빠른 기능개발과 Angular2기반의 프론트앤드의 서비스와 컴포넌트(만일 Web을 Angular2로 개발한다면)를 공유할 수 있다. 즉, Native Mobile UX/UI 특성과 빌드 환경의 편의성은 Ionic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서 웹개발도 도모할 수 있는 Hybrid WebApp + Web 개발이 가능하다 판단된다. 


향후 angular2-seedNativescriptElectron을 접목한 angular2-seed-advanced가 나왔듯이, angular2-seed에 Ionic2를 접목한 seed를 만들 예정이다. 





참조


  - ionic v2 공식 문서

  - Vinyl 개념 이해하기 & Stream Handbook

  - Cordova 공식 홈페이지 문서

  - TypeScript Decorator 만들기

  - 블로깅 참조 

  - 다양한 모바일 기기 테스트 방법들

  - Ionic2 Conference App 소스

  - Ionic.io 의 다양한 서비스들: Push, Deploy, Analytics, User

  - Crosswalk



자료


  - Ionic Advantures

  - Ionic Collection

  - Ionic Resources

  - AppCamp

  - play.ionic.io: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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